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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사고

주요 사고원인

중독사고 이미지

약품 및 가정용 화학제품으로 인한 중독사고의 대부분이 가정에서 발생하며 부모가 잠깐 방심한 사이에 일어납니다.

약품 및 가정용 화학제품으로 인한 오음 사고를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선진국에서 1970년대부터 법제화하고 있는 어린이보호 포장용기의 의무화입니다.

납중독

어린이에게는 발육 및 학습장애·기억력 장애를, 어른에게는 고혈압·임신장애·소화장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납중독을 일으키는 주된 원인물질은 납이 든 페인트로서 주로 장난감·가구·창문틀 등에 사용되고 있으며 페인트에서 나오는 먼지, 흙, 납땜 수도관으로 전해지는 물, 납을 이용한 냄비류나 스테인드글라스 등에도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살충제 중독

여름철 해충이나 쥐, 바퀴벌레 등을 없애기 위해 뿌리는 살충제나 쥐약 등에 어린이가 노출되면 위험합니다. 또한 야채나 과일 등 식품에 남아 있는 농약도 성장기에 있는 어린이는 물론 어른에게도 잠재 위험이되고 있습니다.

예방수칙

  • 모든 가정용품과 약품은 어린이의 눈에 띄지 않고 만질 수 없는 곳에 보관해야 합니다. 독성이 의심되는 가정용품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뚜껑을 반드시 닫아 놓아야 합니다.
  • 전화기 옆에는 비상사태에 대비하여 응급실 등의 전화번호를 적어둡니다.
  • 약을 복용할 때에는 항상 제품설명서를 읽고, 설명서의 지시에 따라 어린이의 체중과 나이에 맞게 약을 먹이고 약과 함께 제공된 계량스푼을 이용해야 합니다.
  • 집 안에 납 성분이 포함된 페인트를 사용하였는지 점검합니다. 만약 납 성분이 든 페인트를 사용했다면 봉함제로 덧바르거나 전문가에 의뢰하여 제거하도록 하고 납이 든 먼지의 위험을 감소하기 위해 어린이의 손, 장난감, 고무젖꼭지, 우유병 등을 자주 씻어 주어야 합니다.
  • 살충제나 다른 가정용 화학제품을 사용할 때에는 살충성분이 완전히 마르거나 제품표시에서 권장하는 시간동안 어린이나 어린이 장난감, 애완동물을 격리시키도록 합니다.
  • 살충제를 어린이가 음식이나 음료로 오인할 수 있는 용기에 절대로 옮겨 담지 말아야 하며 쥐약이나 바퀴벌레 약을 어린 아이가 손댈 수 있는 곳에 설치해서도 안됩니다.
  • 몸에 뿌리는 해충약을 어린이에게 사용할 때에는 지시사항을 먼저 읽어야 하며, 상처나 과민한 피부에 뿌리거나 눈·입·손·얼굴에 직접 사용해서도 안됩니다. 약품을 사용할 경우에는 피부를 충분히 감싼 뒤나 옷을 입은 위에 뿌리도록 하되 속옷 위에 뿌리지 않도록 합니다.
  • 박테리아나 먼지, 농약을 없애기 위해서는 과일이나 야채의 껍질을 벗겨 먹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 생과일과 야채는 흐르는 물에 씻어 먹어야 합니다. 이는 과일이나 야채표면의 박테리아나 화학물질의 잔여물, 갈라진 틈의 먼지가 씻겨나가는데 도움을 줍니다. 그러나 흐르는 물에 씻는 것으로 모든 농약이 완전히 제거되지는 않습니다.
  • 다양한 종류의 식품을 섭취하여 균형 있는 영양소를 섭취하도록 하고, 동시에 한 종류의 농약에 과다 노출될 수 있는 가능성을 낮춰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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