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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180813-180817)
출처 위해정보팀
품목 품목없음
조회수 671
게시일 2018.08.21
파일
해외 2018.8.13. ~ 2018.8.17.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

※ 해당 기관 클릭 시 원문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데이타 테이블 제목
해당기관 주요내용
FDA
(미국)

오피오이드 오남용 확산 사태에 대응하고자 약 입수 경로를 면밀히 파악하고 있음. 인체용 처방과 더불어 동물을 대상으로 오피오이드를 처방하는 수의사 그룹도 주요 관리 대상임. 앞서 FDA는 인체용 오피오이드 처방 시 활용할 수 있는 교육 자료를 개발했음. 이 자료를 참고할 수 있지만 수의약품에 맞춘 정보가 많지 않아 오피오이드를 취급하는 수의사를 대상으로 정보와 권고사항을 넣은 새 자료를 마련했음. FDA가 유일하게 동물용으로 승인한 오피오이드는 현재 시판하지 않고 있음. 따라서 수의사들이 인체용으로 승인한 약품을 처방하고 있는 상황임. FDA는 가능하면 오피오이드 대체의약품을 쓰도록 권고하고 있으며 동물주에게 오피오이드를 보관하거나 폐기할 때 안전한 방법을 따르도록 교육하고 있음. 또 수의사에게 동물 치료를 가장해 오피오이드를 찾는 고객을 대면할 경우 어떻게 대응할지 미리 계획할 것을 권장하며 오피오이드 남용 증상에 대해 교육하고자 함.

OEHHA
(미국)

거주 환경에서 해충 박멸에 쓰는 메틸유제놀(Methyleugenol)에 노출된 경우를 설명하는 가이드라인을 발표함. 캘리포니아 식품농무부가 해충 박멸 사업에 사용하는 미끼에 들어간 메틸유제놀에 평생 노출될 것으로 예상되는 양은 암을 일으킬 정도는 아님.

EPA
(미국)

새 학기가 다가오며 어린이의 건강과 환경 보호 실천 방법을 알려줌. 도시락은 비스페놀A(BPA)가 없는 용기에 싸고 학교 준비물을 살 때는 제품에 EPA의 안전한 선택 로고가 있는지 찾아볼 것. 이 로고는 EPA 과학자들이 인체 건강과 환경에 안전한 성분이 들어있다고 평가할 때 부여하는 것임. 가정 및 학교용 세척제, 식료품과 철물점 제품 등 약 2,400개 제품에 이 로고가 있음. 또 체육 수업 등 야외활동 중에는 자외선차단지수가 최소 30 이상인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고, 옷, 모자, 선글라스 등 햇빛을 차단하는 옷을 입어 자외선을 막아야 함.

USDA
(미국)

개학이 다가오며 도시락을 안전하게 준비하는 방법을 알림. ▲ 싸기 전 도시락과 보냉 박스가 깨끗한지 확인. 음식을 먹기 전과 후에 아이가 손을 닦을 수 있도록 물티슈를 넣음 ▲ 런천미트, 계란, 치즈나 요구르트 등 상하는 음식이 들어간 도시락은 보온 도시락이나 보냉 박스를 쓰고 아이스팩 등 냉원을 최소 두 개 이상 넣을 것 ▲ 수프 등 뜨거운 음식을 쌀 때도 보온 용기를 쓸 것. 용기에 먼저 끓는 물을 넣어 몇 분간 둔 다음 물을 비우고 음식을 넣을 것. 아이에게 보온병은 점심시간 때까지 열지마라고 얘기할 것 ▲ 안전을 위해서 아이에게 남은 음식과 포장재는 버리라고 가르칠 것. 이 외에 식품을 안전하게 준비하는 기본 수칙도 안내함.

EWG
(미국)

EWG에서 위탁한 실험 결과 유명 오트밀 시리얼, 오트밀, 그래놀라, 영양바에서 발암물질로 알려진 글리포세이트 제초제가 다량 검출됨. 오트밀은 식이섬유와 영양이 풍부하고 콜레스테롤과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춰주는 건강 식품임. 45개 제품 중 2개를 제외한 제품 전체에서 글리포세이트가 나왔으며 EWG 과학자가 판단하기에 어린이 건강에 해로운 수준으로 검출된 제품이 2/3를 넘음. 유기 재배한 오트밀로 만든 제품 16개 중 1/3 가량에서도 글리포세이트가 발견됐는데 이는 인근 농장에서 제초제가 날라왔거나 유기 재배가 아닌 식품을 같이 취급하는 가공 시설에서 오염되었을 가능성이 있음. EPA는 제초제를 발암물질로 인정하지 않고 있어 EWG는 EPA에 글리포세이트 관련 문헌을 전부 검토하고 수확 직전에는 도포하지 않게 하는 등 글리포세이트 사용을 제한할 것을 촉구함. 동시에 EWG는 식품에 글리포세이트를 없애라고 식품 업체를 압박하는 소비자 청원을 시작했음.

EWG
(미국)

자사의 오트밀 제품에서 글리포세이트 제초제가 검출되었다는 발표에 General Mills, Quaker Oats Company는 검출된 양은 EPA에서 정한 규정치 내라고 주장함. EWG는 이에 실망감을 드러내며 규정치 내라고 해서 안전하다는 의미는 아니며 소비자의 건강을 진정으로 고려해 연방 정부에서 지침을 내리기 전에 자발적으로 글리포세이트를 없애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는 입장을 발표했음.

Consumers
Union
(미국)

미국에서는 3세 미만의 자녀를 둔 보호자 90% 이상이 가끔이라도 가공 식품을 먹이는 것으로 조사됨. 전국적으로 유통되는 영유아용 가공 식품 50개의 중금속(카드뮴, 납, 수은, 무기비소)검사를 했음. 검사 결과 모든 제품에 카드뮴, 무기비소, 납 중 하나 이상이 측정 가능한 수준으로 들어 있었음. 2/3는 하나 이상의 중금속이 우려할 만한 수준으로 검출됨. 15개 제품은 매일 1인분 이하의 양이라도 규칙적으로 먹으면 어린이에게 건강 위험을 초래할 수 있음. 쌀과 고구마가 들어간 과자나 식품은 특히 중금속 수치가 높았음. 유기농 식품도 마찬가지로 중금속이 들어 있었음. 해당 식품을 먹인다고 해서 반드시 건강 문제가 나타나는 건 아니지만 문제를 일으킬 위험이 높아지며 이외에 유전적 성향, 환경 등 다양한 요소가 영향을 미침. 구체적으로 어떤 식품이 위험한지 알려주며 보호자를 대상으로 식품 중금속을 줄이는 방법을 안내함 ▲ 자녀가 먹는 시리얼 양을 제한 ▲ 적절한 쌀 품종 선택 : 현미가 백미보다 무기비소가 많다는 실험 결과가 있었음. 바스마티 라이스, 스시 라이스 같은 종은 다른 종에 비해 무기비소 양이 절반임. 떡, 시리얼, 파스타는 무기 비소가 많이 들었음 ▲ 조리 시에는 많은 양의 물을 넣어 담궈 둔 다음 요리할 것. FDA는 물과 쌀이 6~10:1 비율을 권함 ▲ 과자는 제한해서 줌. 다수의 제품에 쌀가루가 들어갔음 ▲ 간식으로 사과, 아보카도, 바나나, 콩, 치즈, 포도, 달걀, 복숭아, 딸기, 요구르트 등 중금속이 적은 자연식품을 줄 것 ▲ 다수의 사과, 포도 주스에서 무기비소와 납이 검출됨. 또 과일 주스에는 당이 들고 식이섬유는 적어 주의해서 줄 것 ▲ 초콜릿도 적당히 줄 것. 코코아분말에도 카드뮴과 납이 들어있을 수 있음 ▲ 중금속이 적은 생선을 고를 것. 눈다랑어, 삼치, 오렌지 러피, 상어, 황새치 등은 메틸수은이 특히 많이 들었음 ▲ 단백질 보충제는 피할 것 ▲ 식수로 지하수를 먹거나 수도관이 오래된 경우 수질 검사를 고려할 것 ▲ 식품을 다양하게 먹으면 중금속을 피할 수 있으며 중금속으로 인한 손상을 상쇄시키는 칼슘, 철분, 셀레늄, 비타민 C, 아연과 같은 영양소를 다양하게 섭취할 수 있음.

MOHW TW
(대만)

6~7월 액상 계란 제조업체 37개를 조사했음. 신선 원료 시료 34개의 동물용 의약품, 농약 잔류 여부 검사를 실시했으며 규정을 모두 준수하는 것으로 나타났음. 액상 계란 시료 81개의 동물약물 잔류물과 살충제 잔류물을 검사한 결과 8개에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되었음.

ACCC
(호주)

회계년도 2017~18년 기준, 450만개가 넘는 제품을 리콜함. 이 기간 동안 매일 최소 10명이 결함 제품으로 인해 부상을 입고 치료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음. 이 수치는 제조업체와 소매업체가 ACCC에 의무적으로 제출한 보고서에 따른 것으로 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를 감안하면 안전사고는 더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됨. 2017~18년 에 실시한 주요 리콜로는 다카다 에어백, 인피니티 케이블, 삼성 세탁기, 세이프테크 하드웨어 풀장 문 잠금장치가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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