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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181210-181214)
출처 위해정보팀
품목 품목없음
조회수 250
게시일 2018.12.17
파일
해외  2018.12.10. ~ 2018.12.14.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

※ 해당 기관 클릭 시 원문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데이타 테이블 제목
해당기관 주요내용
EFSA
(유럽)

2017년 EU 및 9개 유럽 국가의 식품 및 수인성 질환 보고 건수는 5,079건이며 2016년과 비교해 6.8% 하락했음. 살모넬라, 캄필로박터 식중독은 5년간 비슷한 수준이었으나 리스테리아 식중독은 증가 추세를 보였음. 식품기인성 질환에서는 특히 고기, 달걀로 인한 살모넬라가 가장 흔했음. 캄필로박터 식중독은 닭고기와 칠면조가 각각 발병 원인의 30% 이상을 차지했음. 리스테리아 식중독은 고령자, 특히 84세 이상 인구가 가장 취약했으며 치사율이 24%임. 생선 관련 식품, 샐러드가 주원인이었음.

BEUC
(유럽)

최근 유럽 전역의 8개 소비자단체가 슬라임 장난감을 검사한 결과 10개 중 4개 이상에서 기준치를 넘는 붕소가 검출됨. 붕소는 슬라임을 탄력있고 끈적거리게 만드는 물질로 생식력에 영향을 주며 호르몬 교란 물질로 작용할 수 있음. 단기적으로는 구토, 설사, 피부 자극을 일으킬 수 있음.
BEUC는 제품 다수가 기준치를 초과한다는 점, 또 그에 비해 제품 리콜은 너무 적다는 점, 슬라임 장난감이 보통 판매되는 온라인 플랫폼에서 결함 제품을 체계적으로 판매 차단하지 않는다는 점이 우려스러우며 따라서 EU 집행위원회에 회원국에 주의를 당부하고 유해 제품의 온라인 판매를 차단하는 안전 서약의 이행을 보장하라고 요청함.

Health
Canada
(캐나다)

크리스마스 연휴 관련 소비자 주의를 당부함. 크게 전구 장식, 트리 및 오너먼트, 장난감 및 선물, 양초 관련 주의사항을 안내함.

Health
Canada
(캐나다)

캐나다 보건부의 안전, 효능, 품질 평가를 거치지 않은 미승인 건강 제품은 복용 시 주의가 필요한 처방약 성분을 함유하는 등 건강상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음. 건강 제품을 구입할 때는 당국에서 승인한 제품인지 표시사항을 읽어보고 DIN, NPN, DIN-HM 같은 식별번호가 있는지 확인하거나 데이터베이스를 검색하는 방법이 있음.

FDA
(미국)

오염된 담도내시경용 십이지장경으로 인해 환자가 박테리아에 전염되는 것을 방지하고자 올림푸스, 후지필름, 펜탁스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의료시설에서 제대로 기구를 세척하고 소독하는지 시판 후 감시 조사를 수행하라고 명령했음. 중간 결과를 분석할 결과 세척한 장치에서 예상보다 높은 오염률을 보였음. 중증 감염 가능성이 없는 세균이 100 CFU 이상 검출된 경우가 3%, 대장균 또는 황색포도상구균 등 위험성이 높은 세균이 검출된 시료가 또 3%였음. 제조업체는 근본 원인을 분석 중이며 FDA는 기구 관리를 강화하고자 의료진 대상 권고를 발표했음. 십이지장경은 환자의 체액에 닿는 작은 부품이 많아 철저하게 세척과 소독이 필요한 장치임.

FDA
(미국)

발암물질 불순물이 검출된 발사르탄(Valsartan)의 활성원료 제조업체 저지앙 화하이에 불순물 관리 등에 관한 경고문을 발부했음. FDA는 현재 불순물이 유입된 근본 원인을 파악 중이며 홈페이지를 통해 리콜 대상 제품 정보를 제공함. 리콜 대상 혈압강하제를 복용 중인 소비자는 대체하는 약이나 치료 방법을 마련하기 전까지는 현재 약을 계속해서 복용해야 함.

FDA
(미국)

대장균 O157:H7에 오염된 로메인 상추 관련 조사 현황을 알려줌. 12.13.자로 15개 주의 59명이 해당 식품을 섭취한 후 발병했음. 합동 조사 결과 오염된 저수지물을 사용하는 단일 농가를 찾았으나 다른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추가 조사 중임.

NPIC
(미국)

살충제 제품 표시사항에는 위험, 경고, 주의 같은 표시 단어가 있음. 위험(danger) 표시가 가장 독성이 높으며 주의(caution)가 제일 낮음. 구매자는 표시 단어를 참고해 효과가 충분하면서 독성이 낮은 제품을 구입할 수 있음. 소비자는 표시 단어에 상관없이 모든 살충제 제품은 중독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명심하고 살충제를 사용할 때마다 표시사항에 적힌 지시를 꼼꼼히 따라야 함.

CDC
(미국)

코셔 인증 닭고기 관련 살모넬라균 식중독 사고의 최종 조사 결과를 발표함. 2017.9.25.~2018.8.13. 기간에 6개 주의 총 25명이 식중독에 걸렸으며 11명이 입원치료를 받았고 이 중 한 명이 사망했음. 소비자 대상 주의사항을 안내함 ▲ 생닭은 세균이 있을 수 있으므로 항상 내부 온도가 74℃가 넘는 온도에서 요리. 확실히 하려면 요리 온도계를 이용해 온도를 확인 ▲ 생닭이 닿은 손, 조리대, 도마, 조리도구 등은 비눗물로 온수에서 철저히 세척 ▲ 생고기는 바로 먹는 식품과 도마를 따로 사용 ▲ 요리 전에 생닭은 물에 씻지 말 것.

USDA
(미국)

매년 미국인 약 128,000명이 식중독으로 입원 치료를 받고 3,000명이 사망함. 아동, 고령자, 면역 기능이 저하된 사람은 특히 위험함. 연휴를 맞아 요리 시 식품안전습관을 지켜 식중독을 예방할 것을 당부함 ▲ 손은 비눗물로 20초간 철저히 씻을 것, 음식은 깨끗한 접시에 담고 생고기를 담은 접시 재사용 금지 ▲ 생고기, 달걀류는 바로 먹는 음식과 분리 ▲ 요리 온도계를 이용해 최소 안전 온도를 넘도록 요리 (소, 닭, 양은 63도를 최소 3분간 유지, 갈은 고기류는 71도, 가금류는 74도임) ▲ 요리한 지 2시간 내로 남은 음식은 냉장 보관. 2시간이 넘은 음식은 버림.

Consumers
Union
(미국)

맥도날드사는 소고기에 항생제 사용을 절감하는 계획을 발표했음. 맥도날드 소고기는 85%를 미국, 브라질, 호주, 독일 등 10개국에서 구매하는데 이 국가의 공급업체가 항생제 사용을 평가하며 항생제 사용 절감을 목표로 시범 프로젝트를 고안하고 2020년 말까지 절감 목표를 설정할 예정임. 2022년부터는 그 결과를 공표하게 됨.

Consumers
Union
(미국)

수면제는 효과는 크지 않음. 수면제 다수는 총 수면 시간을 약 20~30분 늘여준다고 함. 심지어 효과가 전혀 없는 약도 일부 있었음. 이에 반해 모든 수면제는 다음날 졸리는 등의 부작용이 있으며 드물게는 수면보행증, 환각, 기억력 쇠퇴, 이상 행동이 나타날 수 있음. 또 대부분의 약과 마찬가지로 장기복용 후 약을 끊으면 불면증이 더욱 심해지는 리바운드 현상이 나타날 수 있음. 안전한 복용법을 알려줌 ▲ 시차, 가족의 사망으로 인한 불안, 실직으로 인한 스트레스 등 단기 불면증에 복용 ▲ 2~3주 이상 지속되는 불면증은 인지행동치료(CBT-1)를 권함. 심각한 불면증을 겪는 사람은 인지행동치료와 처방약 복용을 몇 주간 병행한 다음 약을 줄이는 방법도 효과적일 수 있음 ▲ 의사에게 복용 중인 약, 식품보조제 등 먹고 있는 약 전체를 알릴 것. 특정 항생제, 우울증약 등 다수는 수면제와 같이 복용할 경우 위험할 수 있음 ▲ 잠잘 시간이 7~8시간 확보되었을 때만 복용. 그만큼의 시간이 지났다하더라도 졸리는 느낌이 들면 운전 금지 ▲ 밤에 깨어 있어야 하면 복용하지 말 것 ▲ 한밤중에 깨더라도 추가 복용 금지 ▲ 술, 기분 전환 약제, 보조제 등과 혼용 금지 ▲ 최소 권고량으로 복용 시작 ▲ 장기 복용은 주의. 2주 이상 복용은 의존적이 될 수 있고 부작용 위험을 높임.

MOHW TW
(대만)

담배 연소 후 발생하는 배출물은 고농도의 유해물질을 함유해 호흡기에 자극을 줌. 이에 담배회사는 감초, 초콜릿, 꽃과 과일 등의 향료를 첨가해 담배의 매운맛을 가리고 흡연의 불편함을 줄임. 향이 나는 담배는 청소년이 쉽게 접할 수 있으므로 특히 주의해야 함. 미국, 캐나다, 유럽연합, 브라질 등은 청소년 흡연을 예방하기 위해 과일, 바닐라, 민트 등의 첨가물을 금지하고 있으며 EU는 2020년까지 페퍼민트 등이 들어간 담배 판매를 전면 금지함. 흡연하는 청소년은 대마초 등을 접할 확률도 훨씬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음.

Consumer
NZ
(뉴질랜드)

자외선 차단제 제품을 시험한 결과 10개 중 6개가 광고 보다 자외선 차단 효과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음. 검사 결과는 곧 온라인에 게재할 예정임. 뉴질랜드는 피부암 및 흑색종 발병율이 높으므로 자발적 기준이 아닌 강제 기준을 마련해 자외선 차단제 제품을 관리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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