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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190311-190315)
출처 위해정보팀
품목 품목없음
조회수 44
게시일 2019.05.07
파일
해외  2019.3.11. ~ 3.15.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

※ 해당 기관 클릭 시 원문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데이타 테이블 제목
해당기관 주요내용
영국
소비자협회
(Consumers’
Association)

Which? Travel이 10대 주요 항공사에 좌석배정 정책을 문의한 결과 8개 업체는 공간이 있을 경우 일행이 있으면 같이 앉게 한다고 답변한 반면 Ryanair를 비롯한 일부 항공사는 좌석 지정 시 추가 요금을 지불해야 했음. 일행과 같이 앉지 못하면 단순히 기분의 문제가 아닌 안전 문제가 될 수도 있음. 유럽항공안전청(EASA) 규정에 의하면 비상 상황 시 선실 내 승객은 90초 내로 대피해야 하며 그 이상 시간이 소요되면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음. 영국 비행안전위원회의 위원장은 응급 상황에서는 누구든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있으려고 하고 이는 다른 사람들의 대피를 방해할 수 있다고 함.

영국
소비자협회
(Consumers’
Association)

HP사는 과열에 따른 화재 위험이 있는 배터리를 장착한 노트북 10만 여 대를 리콜했음. 리콜 대상은 2015.12.~2018.4월에 판매된 ProBook, ZBook, Pavilion, Envy, x360, Notebook, HP 11, Mobile Thin Client 모델임. 해당 모델을 사용 중인 소비자는 배터리의 무상 교체를 요청하고 교체하기까지는 배터리의 충전을 막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시행하고 배터리 외에 전원공급방식을 이용해 제품을 계속해서 이용 가능함. HP사는 배터리팩이 과열되고 녹거나 탔다는 사고 8건, 경미한 부상 1건과 재산상의 손해를 입었다는 제보 2건을 받았음.

미국
환경실무
그룹
(EWG)

의회에서 개최한 소비자제품의 발암물질 관련 공청회에서 EWG측은 탤크가 들어간 개인위생용품은 석면에 오염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미국 식품의약국의 관련 제품 감독을 강화해야 한다고 경고했음. EWG는 탤크가 들어가는 화장품 및 개인위생용품을 2,000개 이상 확인했으며 이 중 1,000개 이상에는 흡입 위험이 있는 가루 형태 탤크가 들어갔음. 탤크의 석면은 소량이라도 흡입하게 되면 수 년 후에 악성중피종이나 다른 치명적인 질병을 초래할 수 있음.

미국
환경실무
그룹
(EWG)

아동 식품에 발암 가능성이 있는 제초제 글리포세이트를 줄이려는 법안을 도입했음. 법안은 구체적으로 귀리에 글리포세이트를 수확 전 건조제로 뿌리는 것을 금지하고 귀리의 글리포세이트 허용수준을 300배 낮췄으며 농무부에 영유아 및 아동에게 일상적으로 먹이는 과일, 채소, 기타 식품의 글리포세이트 수준을 정기적으로 시험하도록 요구함.

미국
소비자 동맹
(Consumers
Union)

시끄러운 소음에 노출되면 청각뿐만 아니라 고혈압, 고지혈, 부정맥 등 심혈관 문제도 일으킬 수 있다고 함. 어린이는 특히 시끄러운 소음에 취약해 인지능력이 저하될 수 있음. 하루 8시간 이상 85 데시벨 수준의 소음에 노출되면 청력이 손상될 수 있음. 시끄러운 주거지나 직장에서 소음을 줄이는 방법으로는 ▲ 귀마개 같은 청력보호기구를 착용. 콘서트, 스포츠 경기, 극장, 폭죽, 운동 수업 등의 행사에서도 마찬가지임 ▲ 직장에서 시끄러운 소음에 장기간 노출된다면 청력보호장치를 착용 ▲ 잔디깎기 기계, 분사식 제설기, 예초기 등 실외장비를 사용할 때는 청력보호장치를 착용 ▲ 60/60 규칙. 헤드폰 착용 시 최대 볼륨의 60% 미만으로 하루 60분 이상 듣지 말 것.

미국
소비자 동맹
(Consumers
Union)

비타민 D 결핍은 골절, 심장병, 2형 당뇨병, 우울증 등의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짐. 이러한 우려로 비타민 D 보조제 섭취가 증가하고 있음. 체내 비타민 D 수준이 높으면 일부 사람들에게는 신장 결석 생성 위험이 높아짐. 보조제 말고 강한 햇빛을 15분 동안 쬐거나 우유, 시리얼, 오렌지 쥬스, 연어, 노른자, 정어리, 참치 통조림 등의 음식을 섭취하는 것으로도 충분함.

유럽
식품안전청
(EFSA)

유럽연합 3개국에서 영유아가 분유로 인해 살모넬라 푸나균에 감염되었음. 2018.8.~2019.2. 기간에 발병했으며 총 32건이 확인됨(프랑스 30건, 벨기에 1건, 룩셈부르크 1건). 2018.8.~10. 스페인의 한 공장에서 제조한 쌀을 재료로 한 분유 제품 3종이 원인으로 밝혀짐. 판매업체는 해당 제품을 판매한 유럽 외 4개국에 소비자 정보 제공 및 리콜을 발표했음.

  영국
식품표준원
(FSA)

영국 식품 업계가 더욱 쉽고 효과적으로 식품 이력추적, 제품 철수 및 리콜을 시행하도록 가이던스를 마련했음. 해당 가이던스는 이력추적 시스템, 제품 철수 또는 리콜 시행 결정, 소비자에게 식품 리콜 정보를 효과적으로 알리는 원칙 등의 내용을 다룸.

영국
식품표준원
(FSA)

2018.10.~12. 영국에서 생산한 냉장닭을 대상으로 상위 9대 판매업체가 실시한 캄필로박터균 오염 결과를 발표했음. 3.1%가 1,000 cfu/g 이상으로 높은 수준으로 오염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전에 비해 오염도가 줄어드는 추세임.

캐나다
교통국
(Transport
Canada)

에티오피아에서 사고가 발생한 항공기 기종 보잉 737 MAX 8, 9 항공기의 캐나다 공항 출도착, 캐나다 영공 비행을 제한하는 안전 통지를 발표했음. 즉시 시행되며 추가 공지가 있을 때까지 유효함.

미국
소비자제품
안전위원회
(CPSC)

CPSC는 캐나다보건부, 멕시코 연방소비자위원회와 공동으로 2019.3.17.~23. 기간에 전국중독예방주간 캠페인을 벌임. 미국에서는 매년 평균 85,000명의 아동이 중독사고로 응급실 치료를 받으며 31명이 사망함. 비의도적 중독사고 90% 이상은 가정에서 발생함. 가정 내 중독사고 예방 수칙을 안내함 ▲ 의약품과 캡슐형 세탁세제는 원래 용기에 제대로 닫아 넣고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고 어린이가 볼 수 없는 곳에 보관 ▲ 어린이보호 포장으로 판매하는 가정용 세척제 등의 제품은 원래 용기에 보관하고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안전한 장소에 보관 ▲ 이동식 발전기 등 연소 제품, 벽난로, 자동차는 일산화탄소를 생성시킴. 이동식 발전기는 항상 실외에서 열려있는 문, 창문, 환기구에서 떨어진 곳에서 작동 ▲ 단추형 전지가 들어가는 제품 중 전지에 접근할 수 있는 제품은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고, 배터리 단자함에 나사 보호장치가 없는 제품은 테이핑함 ▲ 응급 상황에 대비해 전국중독사고 핫라인번호 저장.

미국
국립보건원
(NIH)

연구 결과 심혈관 수술인 전극도자절제술이 부정맥의 일종인 심방세동 및 심방조동이 있는 환자의 뇌졸중, 사망, 합병증을 예방하는데 약물보다 효과가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지만 약물만 복용하는 환자에 비해 수술을 받은 환자들은 증상 완화 및 재발과 입원치료가 감소하는 등 장기적으로 삶의 질이 개선됨.

미국
환경보호청
(EPA)

소비자용 페인트 제거제 전 제품에서 메틸렌 클로라이드 성분의 제조 및 수입, 가공, 유통(전자상거래 판매 포함)을 금지하는 최종 규정을 발표했음. 이 물질로 인해 사망사고가 발생해 취한 조치이며 전면 금지는 최종 규정 효력일로부터 180일 후부터 시행됨.

미국
국립살충제
정보센터
(NPIC)

알코올은 불에 잘 타기 때문에 해충을 없애는 용도로 사용하면 극도로 위험함. 해마다 빈대를 없애려고 알코올을 사용하다 집에 불이 난 사례가 발생함. 빈대가 있다면 전문가에게 문의하거나 NPIC에서 제공하는 퇴치 방법을 활용할 것.

일본
후생노동성
(MHLW)

식품 중 방사성 물질 검사 결과를 공표함. 도치기현산 멧돼지 고기 시료 12건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세슘(Cs-134, Cs-137)이 검출됨.

일본
국민생활센터
(NCAC)

선풍기 망에 손이 닿으면 날개 회전이 정지되는 기능이 있는 선풍기에 1세 어린이가 손가락을 집어넣어 손톱이 벗겨지는 부상을 입었음. 제품 검사 의뢰를 받아 조사한 결과 해당 제품은 온습도 등 사용 환경이나 체구, 자세, 복장 등 사람의 상태에 따라 센서 감지 기능이 떨어져 날개가 정지하지 않는 경우가 있었음. 사용설명서에는 이러한 예외 상황에 관한 설명이 기재되어 있었지만 제품 포장 외관에 “작은 아이가 있어도 안심”이라고 기재되어 있어 사업자에 알린 결과 제품 상자 및 사업자의 홈페이지에 표시한 이 문구를 삭제 조치함.

일본
국민생활센터
(NCAC)

성인용 세발자전거가 판매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전동 제품도 있음. 2013년 이후 약 6년 간 세발자전거 관련 상담 138건이 접수되었으며 계약자 연령은 70세 이상이 전체 70%를 차지하였음. 일반적으로 세발자전거는 두발자전거에 비해 안정성이 있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커브 주행이나 경사진 노면 주행 시 삼륜이어도 넘어질 위험이 있기 때문에 운전 시 주의가 필요함. 고령자의 골절 사고 발생 사례도 있음. 세발 자전거의 주행 특성에 관해 소비자에게 정보를 제공함.

중국
품질불량
관리센터
(DPAC)

최근 몇 년 간 멀티탭 관련 사고가 자주 발생해 안전한 제품 사용법을 안내함. 멀 티탭에는 화재, 감전 위험이 있음. 소비자 는 제품 구입 시 ▲ 구입 전 제품 인증, 제품명, 사양, 제조업체명과 주소, 표준 등 표시사황 확인 ▲ 구입 시 대형 마트 및 합법적인 온라인 판매업체 등 검증된 매장을 통해 구입하고 구매 영수증을 보관. 제품 사용 시에는 ▲ 특히 안전 주의사항에 유의해 제품 설명서를 숙지 ▲ 과부하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배선은 꼬이지 않게 유지 ▲ 젖은 플러그를 꽂거나 뽑지 않음 ▲ 오래된 멀티탭은 절연이 노후화돼 화재, 감전 등의 사고 위험이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음 ▲ 접지핀을 제거한다든지 사용 중 멀티탭 구조 변경 금지.

중국
품질불량
관리센터
(DPAC)

보조배터리 관련 부상 사고가 빈번히 발생해 안전한 제품 구입 및 사용 방법을 안내함. 보조배터리는 과열이나 과충전 등으로 인한 화재, 폭발 사고가 발생할 수 있음. ▲ 검증된 매장을 통해 제조업체명, 주소, 연락처, 제품명, 모델, 주의문구 등의 정보가 완전한지 확인 ▲ 청구서 및 구매 영수증을 수령 후 보관 ▲ 사용 전 사용설명서 숙지 ▲ 제품이 비정상적으로 뜨거우면 즉시 사용 중지 ▲ 인화성 및 폭발성 물질과 떨어진 곳에서 충전하고 제품이 완전히 충전되었다고 표시되면 충전기에서 분리함.

호주
경쟁소비자
위원회
(ACCC)

안전하지 않은 소비자제품으로 인한 상해 및 사망에 따른 연간 비용이 최소 50억 달러 이상으로 추산된다고 함. 호주에서는 위험 제품 판매를 불법으로 규정하지 않음. 일반안전조항에 업체가 위험 제품을 공급하지 않기 위해 합리적인 조치를 취할 의무를 규정할 필요가 있음. 이로써 소비자는 안전성에 대한 신뢰를 갖고 제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되며 저렴하지만 위험한 제품을 고의로 공급하는 사업자가 금전적 이익을 추구하지 못하는 공정한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됨.

뉴질랜드
소비자협회
(Consumer NZ)

세계적으로 231억 개의 스마트 제품이 사용 중인 것으로 추산됨. 2016년 25개 국제 프라이버시 규제기관에서 실시한 연구 결과 60%의 스마트 제품이 개인 정보 수집, 활용, 공개 방식을 충분히 설명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음. 스마트 제품의 개인 정보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 방법을 안내함. ▲ 강력한 비밀번호 설정 ▲ 최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 추가 보안 기능 검색 및 시행(보통 설정에 있음) ▲ 요구하는 개인 정보는 최소한만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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