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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190422-190426)
출처 위해정보팀
품목 품목없음
조회수 88
게시일 2019.05.21
파일
해외  2019.4.22. ~ 4.26.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

※ 해당 기관 클릭 시 원문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데이타 테이블 제목
해당기관 주요내용
미국
환경실무
그룹
(EWG)

‘안전한 장신구 법’이 주요 위원회를 통과함. 해당 법은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마케팅하는 장신구의 납 허용 수준을 60,000ppm에서 500ppm으로 획기적으로 낮춤. 아동용 장신구의 납 허용 수준은 600ppm에서 100ppm으로 낮추고 어린이는 현재 6세 이하에서 15세 이하로 재정의함. 또한 현재 캘리포니아주의 15세 이하 아동용 장신구의 카드뮴 허용치 300ppm도 적용하게 됨.

연방 정부는 12세 이상 사람들이 사용하는 장신구의 납 허용치를 부과하지 않았으며 카드뮴 함량 제한도 없었기 때문에 이번 법안은 미국에서 판매되는 장신구의 새로운 안전 기준을 제시하게 됨.

미국
소비자동맹
(Consumers
Union)

디트(Deet)는 미국에서 벌레 기피제로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성분으로 지시대로 사용하면 안전하고 효과가 뛰어나다고 전문가들이 인정하는 성분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수가 여전히 안전성에 대한 우려로 사용을 꺼림.

디트 노출로 인한 발작 및 사망사고가 있었지만 환경보호청은 1억분의 1의 확률로 추산하며 대부분은 삼킴이나 오용에 의한 사고였음. 대다수는 경증으로 병원에 가지 않거나 검사만 받고 귀가한 정도였음.

소비자를 대상으로 안전한 기피제 사용법을 안내함 ▲ 적절한 농도 사용 : 25~30% 함유 제품이 최소 7시간의 보호 효과가 있었음 ▲ 눈과 입 주변에 분사하지 말고 손에 바른 후 얼굴에 바름 ▲ 어린 아동은 스스로 바르게 두지 않음 ▲ 기피제는 옷으로 덮힌 부분을 제외하고 드러난 피부에 바르고 옷 위에 뿌려도 됨. 가장 좋은 방법은 옷을 옷걸이에 건 상태에서 기피제를 뿌리고 말린 다음 옷을 입는 것임 ▲ 실내에 들어가면 최소 취침 전에는 피부에 묻은 기피제를 씻어낼 것 ▲ 2개월 이하 영유아는 기피제를 쓰지 말고 유모차나 아기띠에 모기장을 설치해 보호. 디트 성분을 꺼리는 소비자에게는 대체할 수 있는 피카리딘과 레몬 유칼립투스오일 성분을 추천함.

유럽
식품안전청
(EFSA)

2002년 일반식품법 하에 설립된 유럽식품안전체계의 유익함을 홍보할 목적으로 EFSA, 유럽연합회원국의 국내 식품안전당국, 유럽 집행위원회는 공동으로 #EUandMyFood 캠페인을 개시함. 짧은 영상, 애니메이션, 웹사이트를 만들어 홍보함.

 미국
식품의약국
(FDA)

수술용 스테이플러 관련 주의보를 발표한 바 있음. 2011.1.1.~2018.3.31.까지 FDA는 중상 9,000건, 사망 366건을 포함한 부작용 41,000건을 통보받음. 가장 일반적인 문제는 스테이플 라인의 벌어짐, 스테이플 변형, 오발 및 불발 등이었음. 소비자 와 의료진을 대상으로 관련 정보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조치 내용을 공유함. 1) 제품 마케팅 전에 시판 전 신고를 검토하고 허락받도록 위험 제품군 조정(1군→2군) 2) 표시사항 권고 가이던스 발표 3) 현재 제조업체의 제품 마케팅의 적절성, 제품군 조정 및 가이던스 관련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공청회를 개최함.

 미국
식품의약국
(FDA)

자발적 리콜 착수 절차를 강화하기 위한 리콜 준비, 계획, FDA와의 협업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가이던스를 발표함. 직원 훈련, 기록물 보관, 리콜 착수 절차 관련 핵심 권고 내용을 포함하고 있음.

미국
질병통제
예방센터
(CDC)

절단해 판매하는 멜론으로 인한 살모넬라균 감염 사고 와 관련된 추가 정보를 제공함. 공급업체 Caito Foods는 4.12.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생산한 절단 수박, 멜론, 칸탈루프와 여러 과일이 들어간 제품을 리콜함. 24명이 추가로 발병해 2019.3.4일부터 10개 주의 총 117명이 감염되었으며 32명이 입원 치료를 받았음. 대부분의 환자는 50대 이상이었음. 조사를 계속 진행 중임.

미국
질병통제
예방센터
(CDC)

분쇄 쇠고기로 인한 대장균 O103 발병 관련 추가 정보를 제공함. 2개 업체가 식당과 기관에 유통시킨 분쇄 쇠고기를 리콜했음. 리콜 제품 외에 식품을 섭취한 후 병에 걸린 사람들도 있어 계속해서 출처를 추적 중임. 마지막 보고 이후 21명이 추가로 발병해 10개주의 177건이 보고되었으며 21명이 입원 치료를 받았음.

  일본
후생노동성
(MHLW)

농림수산성, 환경성, 보건소 등과 공동으로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농약 위해 방지 운동을 실시함. 농약의 안전한 사용, 보관 관리, 판매 시 주의사항을 알려 농약에 의한 사고를 방지하려는 목적임.

중국
품질불량
관리센터
(DPAC)

연 관련 부상 사고가 발생해 소비자 주의사항을 제공함. 소비자의 신체가 단단한 연줄에 의해 절단되거나 긁히며 차량의 백미러 등의 차체가 연줄에 긁혀 손상될 수 있음. 또 연이 고압선에 감겨있을 때 비 등으로 젖으면 전기를 전도시키기 때문에 부상을 입을 수 있음. 연 비행 시와 보행 시 소비자 주의사항을 안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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