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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안전정보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2026년 9월 4째주 해외 안전정보 동향
출처 위해정보팀
품목 품목없음
조회수 42
게시일 2026.10.21
파일
해외  2026.9.15. ~ 9.30.해외안전정보 동향

※ 해당 기관 클릭 시 원문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해외안전정보 동향(260915-260930) 상세내용 - 해당기관, 주요내용 정보제공
해당기관 주요내용
미국
도로교통국
(NHTSA)
■어린이 탑승자 안전주간 카시트 안전사용 당부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어린이 탑승자 안전주간(9.20.~26.)을 맞아 부모와 보호자에게 아동의 연령과 체격에 적합한 카시트 또는 부스터 시트*를 사용하고, 올바르게 설치했는지 확인할 것을 당부함. * 차량 안전벨트가 어린이 신체에 맞도록 앉는 높이를 높여주는 보조 좌석 2024년 미국에서 교통사고로 부상을 입은 14세 이하 아동은 160,850명이며, 사망자는 677명으로 집계됨. 교통사고는 지속적으로 아동의 주요 사망 원인 중 하나로 나타남. 카시트를 올바르게 설치하면 승용차 충돌사고 시 영아의 치명적 부상 위험을 71%, 유아는 54% 줄일 수 있음. 그러나 전체 카시트의 약 절반이 잘못 설치되어 있으며, 부모와 보호자가 올바르게 설치했다고 생각하는 경우에도 설치 오류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남. 이에 NHTSA는 부모와 보호자가 적합한 카시트를 선택할 수 있도록 유형별 정보, 연령·체격별 권고사항 및 사용 편의성 평가 등을 제공함.
EU 집행위

■EU 온라인 제품안전 일제점검 결과, 일부 미흡

EU 집행위원회(EC)는 각국 시장감시당국과 함께 실시한 ‘2026년 온라인 제품안전 일제점검(Sweep)’ 결과를 발표함. 전년 대비 온라인 플랫폼의 안전규정 준수 수준은 개선되었으나, 제품 관련 필수정보 제공에는 여전히 미흡한 부분이 확인됨. 각국 당국은 2026년 5월부터 7월까지 35개 온라인 플랫폼의 육아용품 및 운동용품 판매 게시물 약 1,700건을 점검함. 이번 점검에서는 「일반제품안전규정(GPSR)」에 따른 필수정보 제공 의무 준수 여부를 확인했으며, 특히 EU 내 책임자 지정 및 연락처 제공 여부를 중점적으로 조사함.각국 당국은 규정 미준수 판매 게시물과 관련하여 온라인 플랫폼에 총 560건의 명령을 발부함. EC와 각국 당국은 규정 준수 여부를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필요한 경우 법 집행 조치를 취할 예정임.

영국제품안전표준사무소

■2025년 전기자전거·전동킥보드 화재 분석 보고서

영국 제품안전표준사무소(OPSS)는 「2025년 전기자전거·전동킥보드 화재」 보고서를 갱신함.(2026.9.30.) 동 보고서는 소방·구조기관이 OPSS에 자발적으로 통보한 화재 정보를 바탕으로 제품 유형, 발생 시설, 발화 지점, 충전 상태 및 인명피해 등을 분석함. 2025년에 발생하여 OPSS에 통보된 관련 화재는 총 267건이며, 이 중 214건은 런던소방대가 통보한 사례임. ? 제품 유형별 화재 전기자전거 관련 화재는 217건이며, 이 중 38%(82건)는 전기자전거에서 발생함. 전동킥보드는 46건, 이동보조용 전동스쿠터는 3건, 외발 전동휠은 1건이 통보됨. ? 화재 발생 시설 유형 ‘발생 시설 유형(property type)’은 화재가 발생한 건물·시설·장소의 유형을 의미함. 실내·주거 환경이 55%(147건), 실외 공간이 25%(66건), 교통 관련 시설·차량이 2%(5건)이며, 발생 시설 미상은 18%(49건)임. ? 최초 발화 지점 ‘최초 발화 지점(location fire started)’은 화재가 처음 시작된 것으로 보고된 구체적인 위치를 의미함. 전체 267건 중 침실·거실·주방·복도·실내 보관공간 등 실내에서 시작된 화재는 45%(119건)임. 거리·정원·공원·발코니·외부 구조물 등 실외에서 시작된 화재는 37%(100건), 교통 관련 장소는 1%(3건), 발화 지점 미상은 17%(45건)임. ? 발화원 및 충전 상태 발화원은 전체 화재의 88%(235건)에서‘배터리 또는 발전기’로 기록됨. 나머지 중 6건은 배전설비 관련 발화로 분류되었으며, 26건은 발화원이 확인되지 않음. 화재 당시 충전 여부가 확인된 사례는 178건(66%)임. 전체 267건 중 충전 중 발생한 화재는 32%(86건), 충전 중이 아니었던 화재는 34%(92건), 충전 여부 미상은 33%(89건)임. ? 인명피해 사망자가 발생한 화재는 2건이며, 총 2명이 사망함. 비사망 인명피해가 발생한 화재는 47건으로, 총 98명의 피해자가 보고됨.

중국시장감독관리총국
(SAMR)

■미인증 보조배터리 집중단속 성과 발표

중국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SAMR)은 품질인증 감독 강화에 관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2026년 인증기관의 진입요건 강화, 강제적 제품인증 안전 확보, CCC 미인증 보조배터리 집중단속 및 위법 인증행위 제재 등의 추진 실적을 발표함. SAMR는 인증기관의 전문성, 인증절차의 적정성 및 사후관리 역량을 강화하여 인증시장의 질서를 유지하고 소비자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밝힘. ? 인증기관의 자격심사 및 시장 진입요건 강화 SAMR는 인증기관의 신규 진입 및 자격 연장 신청 시 인증인력, 전문 역량 및 신청자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사를 강화함. 올해 인증기관 18개소의 자격승인서가 말소되었으며, 41개 인증기관의 인증업무 분야 총 160개가 말소됨. 또한 「인증기관 자격허가 심사통칙」을 제정하고 있으며, 진입조건과 인력 요건을 강화하여 역량이 부족한 기관의 시장 진입을 방지할 계획임. ? 강제적 제품인증의 안전관리 강화 소형 전동기, 자동차 안전유리 등 16종 제품의 인증방식을 자기적합성선언에서 제3자 인증으로 전환하여 시장 진입요건을 강화함. 전기자전거, 완구, 보조배터리 등 8종 중점 제품의 인증실시규칙도 전면 개정하여 인증기관, 인증인력 및 생산기업의 책임을 강화함. 강제적 제품인증기관의 서비스 업무규범 지침, 공장심사원 행동규범 및 기술전문가그룹 관리규칙을 마련하고, 인증업무의 절차와 관리요건을 강화함. ? 인증활동 및 인증인력 감독 강화 환경, 에너지, 정보보안, 지식재산권 등 7개 관리체계 인증규칙을 마련하여 심사절차와 전문인력 배치요건을 구체화함. 인증기관이 신고한 인증규칙에 대한 특별점검에서는 올해 5만200건을 심사하여 3만300건의 등록을 불허하고, 1만7,700건을 보완·시정하도록 반려했으며, 2,186건을 통과시킴. 또한 점검 대상과 점검 인력을 무작위로 선정하고 결과를 공개하는 감독점검을 추진하고 있음. 대상은 CCC 지정 인증기관 전체 34개소, CCC 지정 시험기관 90개소 및 자발적 인증기관 300개소임. 인증활동 위험 모니터링·조기경보제도를 구축하고, 관리가 미흡한 인증기관 10개소에 위험경고 공문을 발송함. ? 인증기관·시험기관의 전문 역량 확인 올해 처음으로 동료평가 등의 방식을 활용하여 퓨즈 등 9개 제품 분야의 CCC 지정 시험기관 65개소와 탄소발자국 표시 인증 시범사업 참여 인증기관 26개소의 역량을 확인함. 확인 결과에 따라 시험기관 17개소의 해당 분야 지정자격을 말소하고, 인증기관 10개소의 시범사업 참여자격을 취소함. 아울러 2025년 4월 이후 신규 자격을 취득하거나 자격을 연장한 인증기관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법정 조건과 역량을 갖추지 못한 기관은 자격을 취소할 방침임.

일본국민생활센터
(NCAC)

■2025년도 위해·위험정보 분석 결과 발표

일본 국민생활센터(NCAC)는 전국소비생활정보네트워크시스템(PIO-NET)을 통해 수집한 「2025년도 전국 위해·위험정보 현황」을 발표함. 전국 소비생활센터 등에서 수집한 위해·위험정보는 총 15,899건으로 전년도 대비 5.3% 증가함. 이 중 실제 신체 피해가 발생한 위해정보는 13,432건, 신체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으나 그 우려가 있는 위험정보는 2,467건임. 2025년도 위해정보는 13,432건으로, 전년도 12,808건보다 624건(4.9%) 증가함. ? 상품·서비스 분류별 현황 위해정보를 대분류별로 보면 ‘보건·복지서비스’가 3,885건(28.9%)으로 가장 많았으며, 전년도보다 678건 증가함. 해당 분류에서는 의료서비스가 1,442건으로 37.1%를 차지했으며, 치과치료, 수기요법(整?), 미용실, 에스테틱 서비스 순으로 많았음. 전년도 대비 의료서비스는 184건, 치과치료는 144건, 수기요법은 126건, 미용실은 58건, 에스테틱 서비스는 45건 증가함. 일본파이오넷2025 ‘보건위생용품’은 3,629건(27.0%)으로 전년도보다 166건 감소함. 이 중 화장품이 2,847건으로 78.5%를 차지했으며, 의약품류, 보호대 등을 포함하는 기타 보건위생용품, 안경·콘택트렌즈 순으로 많았음. ‘식료품’은 2,304건(17.2%)으로 519건 감소함. 건강식품이 1,418건으로 해당 분류의 61.5%를 차지했으며, 조리식품, 과자류, 음료 순으로 많았음. ‘주거용품’은 769건(5.7%)으로 42건 감소했고, ‘기타 서비스’는 608건(4.5%)으로 128건 증가함. 기타 서비스 중 외식은 474건으로 78.0%를 차지했으며, 전년도보다 85건 증가함. ? 위해내용별 현황 위해내용은 ‘피부장애’가 4,186건(31.2%)으로 가장 많았으며, 전년도보다 136건 감소함. 피부장애와 관련된 상품·서비스 중 화장품이 2,664건으로 60% 이상을 차지했고, 건강식품이 310건으로 뒤를 이음. ‘기타 상병 및 여러 증상’은 4,164건(31.0%)으로 475건 증가함. 관련 상품·서비스는 의료서비스 890건, 치과치료 448건, 수기요법 279건 등이었으며, 전년도보다 각각 139건, 123건, 65건 증가함. ‘소화기장애’는 1,549건(11.5%)으로 259건 감소함. 건강식품이 786건으로 과반을 차지했고, 외식 111건, 의약품류 110건 순으로 많았음. ‘찰과상·좌상·타박상’은 674건(5.0%)으로 182건 증가함. 일반 상품 57건, 수기요법 41건, 에스테틱 서비스와 자전거 각각 37건 등이 접수됨. ‘화상’은 580건(4.3%)으로 8건 증가했으며, 의료서비스 97건, 에스테틱 서비스 90건, 외식 47건 등이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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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9 2026년 9월 4째주 해외 안전정보 동향 위해정보팀 2026.10.21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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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4 2026년 7월 2째주 해외 안전정보 동향 위해정보팀 2026.07.23 179
1153 2026년 6월 4째주 해외 안전정보 동향 hot 위해정보팀 2026.06.29 268
1152 2026년 6월 2째주 해외 안전정보 동향 hot 위해정보팀 2026.06.12 309
1151 2026년 5월 4째주 해외 안전정보 동향 hot 위해정보팀 2026.06.08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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