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026년 10월 2째주 해외 안전정보 동향 |
|---|---|
| 출처 | 위해정보팀 |
| 품목 | 품목없음 |
| 조회수 | 44 |
| 게시일 | 2026.10.21 |
| 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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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기관 | 주요내용 |
|---|---|
| 미국 도로교통국 (NHTSA) |
■차량 사이버보안 강화 및 자동차업계 정보공유 촉구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과 커넥티드 차량의 확산에 따른 사이버보안 위험을 설명하고, 자동차업계의 선제적 대응과 민관·국제 정보공유 강화를 촉구함. NHTSA는 차량 소프트웨어의 복잡성과 연결성이 증가하면서 사이버공격이 기업의 경제적 손실과 신뢰도 저하뿐 아니라 소비자 안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강조함. 특히 차량의 새로운 기능과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가 소비자 편의와 안전성을 높이는 동시에 새로운 공격 경로를 형성할 수 있어, 차량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보안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힘. NHTSA는 연구자 공개자료, 해킹 관련 학술·기술회의, 소비자 신고, 언론 보도 및 기업의 공개정보 등을 통해 차량 사이버보안 사고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검토함. 새로운 취약점이나 우려 사항을 발견한 기업이 NHTSA와 정보를 공유하고 기술적 지침을 활용할 수 있도록 업계와의 기술 교류를 확대할 방침임. [머신러닝 활용에 따른 차량 관련 주요 영향] ㅇ 사이버공격 진입장벽 하락 ㅇ 개발 단계 보안 점검 강화 필요 - 머신러닝 기반 코드 분석 등을 통해 개발 초기단계에서 결함 발견, 수정 - 대규모 코드 점검과 신종 위험에 대한 선제적 대응 지원 NHTSA는 「현대 차량을 위한 사이버보안 모범관행」을 통해 차량의 초기 구상과 구조 설계부터 사고 대응, 안전한 무선 업데이트까지 전 과정에 걸친 다층적 방어체계를 제시하고 있음. 보안은 제품 개발 이후에 추가하는 사항이 아니라 설계 단계부터 고려해야 하며, 완성차 제조사뿐 아니라 부품 공급업체와 차량 출고 후 장착되는 제품의 제조사도 보안 확보에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함. |
| 영국제품안전표준사무소 |
■영유아용 수면조끼 과열·질식 위험 경고 |
| 아일랜드법무부 |
■불법 폭죽 위해성 인식 제고 캠페인 |
| 중국시장감독관리총국 (SAMR) |
■중국 온라인 플랫폼 식품안전 책임 강화 행정지도 실시 |
| 일본제품평가기술기반기구 (NITE) |
■일본 고령자 제품사고 예방 소비자 주의 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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