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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180723-180727)
출처 위해정보팀
품목 품목없음
조회수 614
게시일 2018.08.01
파일
해외 2018.7.23. ~ 2018.7.27.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

※ 해당 기관 클릭 시 원문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데이타 테이블 제목
해당기관 주요내용
EFSA
(유럽)

2016년 연간 식품 중 잔류농약 보고서를 공표함. 84,657개 시료의 791개 농약을 검사했음. 96% 이상의 시료가 법적 한도치를 준수하는 것으로 나타났음. 2015년 결과는 97.2%였음. 비슷한 수준이지만 준수율이 떨어진 이유는 이번에 처음으로 염소산염 잔류물 검사를 추가했기 때문으로 추정됨. 영유아 식품 1,676개 시료를 검사한 결과 98.1%가 법적 한도치를 준수했으며 유기농 식품 5,495개 의 분석 결과 98.7%의 준수율을 보임.

EFSA
(유럽)

유럽 국가 5개국의 147명이 살모넬라균에 감염되었다고 보고함. 2017년부터 122건, 그리고 2014년과 2016년에 25건이 보고됨. 국가별로는 영국이 129건, 핀란드 15건이며 덴마크, 독일, 아일랜드에서 각각 1건씩 보고함. 전문가는 영국에서 공급한 오이가 들어간 즉석섭취식품을 원인으로 보지만 구체적으로 생산망의 어떤 지점에서 오염이 발생했는지는 아직 파악하지 못했음. 전문가는 감염의 원인과 생산망의 오염 발생 지점을 밝힐 때까지 새로운 감염 사고가 추가로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음.

BVL
(독일)

2017년 동물약품 중 항생제 사용 내역을 분석함. 동물용 약품으로 사용된 항생제양은 지속적으로 감소해 2011년에 비해 57% 감소했음. 이중 인체 치료용으로 중요한 플루오로퀴놀론과 콜리스틴이 전년에 비해 증가함. 2011년에 비해 콜리스틴은 약 42% 감소했으나 플루오로퀴놀론은 약 20% 증가함. 이외에 지역별 항생제 배달양도 제공하고 있음. 2011년부터 제약 업계는 동물용 약품, 특히 항생제 판매량을 기록해야 하며 이 데이터를 중앙에 보고해야 함. 연방소비자보호 식품안전청은 매년 이 데이터를 평가하고 있음.

Health
Canada
(캐나다)

2017년 캐나다인 나트륨 섭취 수준 보고서를 발표했음. 캐나다인은 매일 평균 2,760mg의 나트륨을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음. 이는 일일 권장섭취량의 거의 두 배임.고나트륨 식단은 심장병과 뇌졸중의 주원인인 고혈압을 일으킬 수 있음. 캐나다 보건부는 매일 섭취하는 나트륨 양은 1,500mg을 넘지 말며 만일 그 수치를 넘겼다면 2,300mg 이하로 제한할 것을 권장함. 캐나다 정부는 국민의 나트륨 섭취량을 줄이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음. 2018.2. 캐나다 보건부는 나트륨, 설탕, 포화지방이 다량 함유된 식품의 포장 전면에 표시를 요구하는 규제를 제안했으며 향후 가공식품 업체와 식당을 대상으로 자발적 나트륨 절감 목표치를 고안하고 이 성과를 평가하는 모니터링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임.

OEHHA
(미국)

화학물질 메탐 소듐(Metham Sodium)의 최대허용기준을 일일 290ug으로 개정하도록 승인했음. 2018.10.1.부터 발효됨. 메탐 소듐은 농약 등에 사용하며 발암 및 생식 독성이 있는 물질임.

NPIC
(미국)

살충제는 도포 도중이나 후에 공기 중으로 이동해 사유지를 오염시키고 사람과 동식물의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음. 제초제가 이동하면 인근 작물이 손상될 뿐만 아니라 활성 성분 때문에 판매가 불가능할 수도 있음. 살충제는 분사한 방울이 이동하는‘입자 이동’뿐만 아니라 고체나 액체로 분사한 살충제가 증기로 이동할 수도 있음. 살충제의 공기 중 이동을 최소화 및 예방하는 방법을 제공함 ▲노즐과 분사압을 조절해 떨어지는 방울을 크게 만들 것. 방울이 클수록 더 빨리 떨어져 바람을 타고 이동할 가능성이 줄어듬 ▲날씨가 잔잔할 때 도포. 강풍에는 이동 위험이 높음 ▲안개가 끼었을 때는 도포를 피함 ▲기온이 높이 올라가는 날에는 제초제 도포를 피함 ▲사유지에는 직접 분사를 피함. 분사대나 호스를 분사 대상에 최대한 가까이 유지 ▲사유지 부근의 나무에 분사해야 한다면 이웃에 먼저 알리도록 고려. 이웃에서 살충제 노출을 피하고자 조치를 취할 수도 있음 ▲분사 지역과 장비에 대한 판단과 지식을 최대한 활용 ▲라벨에 적힌 지시를 꼼꼼히 읽어보고 따름. 특정 날씨에 도포, 고압 스프레이 사용, 특정 노즐 사용 등을 금지하는 내용이 있을 수 있음.

CDC
(미국)

잘라 판매한 멜론 때문에 발생한 살모넬라균 감염 사고의 최종 조사 결과를 발표함. 더 이상 질병은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보임. 9개 주 77명이 감염되었으며, 36명은 입원 치료를 받음. 사망자는 없었음. 식품기인성질병을 예방하도록 채소와 과일을 안전하게 고르고 다루는 방법을 제공하며 과일을 준비하기 전과 후에는 손과 과일을 준비한 공간을 씻어야 함. 잘라놓은 과일은 냉장고에서 4도 이하로 보관할 것을 권장함.

EWG
(미국)

미국인 1천 4백만 명 이상에게 공급되는 수돗물이 발암성 화학물질 트리클로로에틸렌(TCE)에 오염된 사실이 밝혀진 바 있음. 트럼프 행정부는 이 물질을 분사용 세정제, 부분 세척제 등 주 용도로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고 물, 공기, 토양 오염도를 평가하자는 이전 정부의 제안서를 추진하지 않았다고 비난함. TCE에 오염된 물을 마시거나 목욕이나 설거지 등 다른 활동을 통해 흡입하게 되면 간과 신장 손상, 암이 발생할 수 있음. 선천성 기형을 유발할 수도 있음.
미네소타, 뉴욕 등 일부 주에서는 식수의 TCE 검출 수준을 연방 한도보다 10배 낮게 정하는 가이드라인을 지정하는 등의 자체적인 조치를 취했음. 한편 특히 임산부, 영유아 및 아동이 있는 가정에서는 저렴한 탄소 기반 필터를 설치하면 TCE를 제거하거나 줄일 수 있음. 또 목욕, 샤워, 요리를 할 때나 식기세척기, 세탁기를 작동시킬 때 실내 공기를 환기시키면 TCE로 인한 실내 공기 오염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함.

Consumers
Union
(미국)

자외선은 피부뿐만 아니라 백내장, 황반변성 등을 일으키며 눈도 손상시킬 수 있음. 선글라스를 착용하면 유해한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할 수 있음. 모든 제품이 자외선을 확실히 차단해주는 건 아니므로 안구 건강을 위한 제품 선택 방법을 제공함 ▲UVA, UVB 자외선을 100% 차단한다고 적혀있는 제품을 선택. UV 400이 적혀있는 제품도 같은 의미임 ▲렌즈가 큰 제품을 택할 것. 얼굴형을 따라 끝이 둥글게 처리된 제품이면 더 좋음 ▲비싸다고 더 좋은 건 아님 ▲렌즈 색상, 어두움 정도 그리고 미러, 편광 등은 자외선 차단 성능에 영향을 주지 않으니 신경쓰지 않아도 됨. 다만 편광렌즈는 물 근처에서 눈부심을 줄여줄 수는 있음 ▲어린이도 선글라스를 쓰게 할 것. 태양에 의한 안구 손상은 나이가 들어서 뚜렷하게 나타나지만 어릴 때부터 눈을 보호해줘야 함. 유리보다 충격에 강하며 충격 시 조각 이 나며 깨질 가능성이 적은 폴리카보네이트 렌즈를 택할 것.

Consumers
Union
(미국)

판매기한, 사용기한 등 식품에 적힌 날짜를 오해해 제품을 폐기하는 경우가 많음. 영유아용 유동식을 제외하고 날짜 표시에 관한 연방 규정은 없음. 식품 포장의 대표적인 날짜 표시는 다음과 같음 ▲사용기한(Best if Used By/Before) : 최상의 품질과 맛을 보장해주는 날짜. 안전과 관련된 게 아님 ▲판매기한(Sell By) : 제조업체가 소매업체에 진열대에서 제품을 언제 내려야하는지 알려주는 날짜. 소비자에게는 기간 내 제품이 최상의 품질임을 알려주는 것으로 품목에 따라 날짜가 지난 뒤 며칠에서 몇 주까지 먹어도 됨 ▲사용기한(Use By) : 제품이 최상의 품질임을 보장하는 마지막 일자. 영유아용 유동식을 제외하고는 먹어도 안전한 일자를 가리키는 건 아님. 식품 라벨의 날짜가 지났지만 보관해도 괜찮은지 모르겠다면 미농무부가 만든 앱 FoodKeeper를 참고하면 됨. 곡류, 건조 식품, 캔식품은 라벨의 일자가 지나도 섭취가능하지만 고기, 유제품, 달걀은 유통기한이 짧아 주의해야 함. 식품이 상했는지 알아보는 제일 좋은 방법은 외형과 맛을 보고 냄새를 맡는 것임. 식품기인성 질병은 부패 과정에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오염 때문에 발생함. 리스테리아 등 박테리아는 따뜻한 온도에서 증식하므로 잘 상하는 식품은 반드시 적정 온도에서 보관해야 함.

Consumers
Union
(미국)

미국소아과학회에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특정 식품첨가물과 식품포장에 사용하는 화학물질은 건강에 나쁜 영향을 끼치며 어린이는 특히 조심해야 함. 5대 위험 물질군은 1)BPA 등 비스페놀 2)프탈레이트 3)불소계 화합물 4)과염소산염 5)질산염임. 이러한 물질은 발달 및 생식 독성, 비만, 갑상선 호르몬 장애, 암 등 여러 건강 문제를 일으킨다고 밝혀짐. 이 물질들에 노출되는 것을 줄이는 방법을 알려줌 ▲과일과 채소는 캔식품, 포장식품, 가공식품보다는 통과일이나 통채소, 냉동 식품을 구매할 것. 비스페놀과 프탈레이트를 줄일 수 있음 ▲손과 농산물을 씻을 것. 잔류농약을 없앨 수 있음. 유기농 식품을 먹는 것도 농약 노출을 줄이는 방법임 ▲플라스틱 용기, 랩, 식품 포장을 되도록 사용하지 말 것. 가능하면 유리나 스테인리스 제품을 사용하고 플라스틱 용기는 전자레인지나 식기세척기에 넣지 말 것 ▲질산염 보존제가 들어간 가공 육류를 피할 것 ▲질산염, 아질산염이 들어가 있지 않은지 라벨을 확인할 것.

Consumers
Union
(미국)

어린이는 일주일에 5일, 하루 8시간을 학교에서 보냄. 따라서 학교에서 알러지나 천식 발작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에 대비할 필요가 있음 ▲의사와 상담 : 필요한 알러지 또는 천식약 확인, 약물 사용 시기와 방법 숙지, 알러지 및 천식 원인 파악, 약을 학교에 가져갈 필요가 있는지 문의, 알러지나 천식 발생 시 학교 관계자가 취해야 하는 조치를 정리해 달라고 요청 ▲학교 측에 알림 : 양호선생님 또는 건강 담당 교직원과 상담. 자녀에게 필요한 약 관련 정보 제공. 양호교사나 담임 사무 공간 등 약물 보관 위치 확인, 의사와 작성한 조치 방법 서류로 제공. 추가 정보가 필요한지 등을 문의 ▲알러지원 확인 : 자녀에게 식품 알러지가 있으면 식당에 알러지원을 빼고 배식해줄 수 있는지 확인. 불가능하다면 도시락을 싸고 자녀에게 다른 학생의 음식을 먹지 않도록 이해시키기. 학급 행사 시 먹을 수 있도록 알러지원을 뺀 간식을 담임에게 제공하고 자녀에게 식품 라벨을 확인하는 방법을 알려줌. 식품 외 환경 알러지가 있을 경우에도 학교 측에 알리기 ▲천식 발작 : 운동 때문에 천식 발작이 흔하게 발생함. 체육 활동에서 배제할 필요는 없지만 천식이 있는 어린이는 항상 호흡기를 소지할 것, 분필 가루도 천식을 유발할 수 있어 칠판에 글씨는 쓴 후에는 손을 씻을 것, 감기나 독감은 천식 발작 위험을 높일 수 있어 독감 예방접종을 꼭 받고 평소 정기적으로 손을 씻는 등 기본적인 위생 습관을 실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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