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로 바로가기 사이드 메뉴로 바로가기

통합검색 전체메뉴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 전체메뉴

안전이슈 국내외안전정보 해외안전정보
SNS 공유하기 트위터에 콘텐츠 등록하기 페이스북에 콘텐츠 등록하기
해외안전정보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180806-180810)
출처 위해정보팀
품목 품목없음
조회수 541
게시일 2018.08.13
파일
해외 2018.8.6. ~ 2018.8.10.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

※ 해당 기관 클릭 시 원문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데이타 테이블 제목
해당기관 주요내용
FDA
(미국)

양막 파열 시험지는 질 분비물을 분석함으로써 현장에서 양수가 나왔는지 진단하는 도구로써 다른 임상적 평가 없이 시험지 결과만으로 판단할 경우 태아와 산모가 위험할 수 있음. 태아가 자라는 환경인 양수는 일반적으로 진통이 시작되며 막이 파열되지만 진통 전에 파열되면 감염 위험이 높아지며 태아와 임산부가 해를 입을 수 있음. 양막 파열 시험지 제품의 표시사항을 보면 임상적 판단 등 다른 방법과 함께 보조 수단으로 사용하라고 명시하고 있으나 시험 결과만으로 양막이 파열되지 않았다고 오진해 13명의 태아가 사망하고 다수의 산모에게 합병증이 발생한 사례가 보고됨. 현재 오용 관련된 위해성을 검토 중이지만 시험지만으로 진단할 경우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고 산모와 의사에게 경고함.

OEHHA
(미국)

가공하지 않은 백미와 현미에서 자연 발생하는 무기 비소 기준을 정해 사업자가 무기 비소 관련 주의문을 적용할 때 참고하도록 함. 무기비소 참고치는 백미는 80ppb, 현미는 170ppb로 2018.10.1.부터 발효됨.

NIH
(미국)

임신 39주차에 유도 분만할 경우 자연 진통을 기다린 그룹에 비해 제왕절개 수술로 이어질 가능성이 낮다는 연구가 뉴잉글랜드 의학 저널에 발표됐음. 제왕 분만은 산모와 태아에 안전하지만 수술이기에 위험이 따르며 회복 기간이 길고 나중에 출산할 때 자연 분만이 어려워짐. 연구는 또 39주차에 유도분만으로 태어난 신생아는 사산, 신생아 사망, 그 외 합병증을 겪을 가능성이 낮다고 함.

EWG
(미국)

연방법원은 EPA(환경보호청)에 어린이의 뇌와 신경계를 손상시키는 독성 살충제 클로피리포스를 금지하라고 명령했음. EPA는 식량 작물에 클로피리포스 금지안을 마련했으나 작년에 취소한 바 있음. EPA는 60일 내에 클로피리포스 허용치 전체를 폐지하고 등록된 제품 전부를 취소해야 함.

Consumers
Union
(미국)

일부 식품 보조제, 일반의약품, 처방의약품을 복용하면 탈수증, 광선과민증 등 온열 및 태양 관련 질환을 겪을 위험이 높아짐. ▲ 태양에 민감해지는 부작용이 있는 약품 : 여드름 및 피부 노화 치료제(살리신산, 트레티노인 성분 함유 제품), 항생제(플루오로퀴놀론계, 설파계, 테트라사이클린계), 항우울제(삼환성항우울제), 고혈압약(ACE 억제제, 안지오텐신 II 수용체 길항제, 티아자이드계 이뇨제), 진통제(이부프로펜, 나프록센, 디클로페낙 등 국소 진통제) ▲ 열에 민감해지는 부작용이 있는 약품 : 항우울제(삼환성항우울제), 항히스타민제(디펜히드라민), 항정신병약물(비정형 및 전형 항정신병약물), 고혈압약(티아자이드계 이뇨제), 과민성방광 치료제(항콜린제). 약을 복용하면 전부 부작용을 겪는 건 아니지만 하나 이상 약품을 복용할 경우 열과 태양에 민감할 확률이 높아지므로 위험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함 ▲ 복용하는 약에 대해 알아두기 : 복용하는 약 중 열과 태양 민감도를 높이는 약이 있는지 의사나 약사에게 문의. 있다면 밤에 복용해도 되는지 문의. 태양 관련 반응이 일어날 확률을 줄일 수 있음. 고위험 약은 끊어도 되는지 문의 ▲ 수분 보충 : 목마르지 않아도 하루 종일 수분을 보충할 것. 이뇨제를 복용하거나 치료 때문에 수분 섭취를 제한해야 하면 의사에게 물을 얼마나 마셔야 되는지 문의 ▲ 자외선 차단 : 매일 자외선차단제 사용, 자주 덧발라주고 야외 활동 시에는 긴 옷을 입거나 모자를 써 햇빛을 가림 ▲ 그늘 같은 곳에 시원하게 있을 것 ▲ 온열 질환의 증상을 알 것. 두통, 맥박 상승, 숨 가쁨, 어지러움, 메스꺼움, 쇠약해지는 증상이 나타남. 이런 증상을 보이면 시원한 공간에 누워 발을 심장보다 높이 둘 것. 피부에 물에 적신 천을 대고 스포츠 음료 반 컵이나 물 약 1리터에 소금 1 티스푼을 섞은 용액을 15분마다 마실 것.

Consumers
Union
(미국)

자녀가 모기나 진드기에 물리는 걸 방지하기 위해 기피제를 쓰지만 화학물질 성분이 해롭지 않을까 걱정하게 됨. 전문가는 EPA에 등록된 제품을 제대로 사용할 경우 안전하다고 함. 컨슈머 리포트의 시험 결과 효과가 제일 오래가는 기피제 성분 황금 비율은 디트 15~30%, 피카리딘 20%, 레몬 유칼립투스 오일 30%임. 특히 디트는 80~90년대에 이 성분에 노출된 어린이들이 발작과 뇌 손상 등 건강 문제를 일으켜 안전성 우려가 높은 성분임. 이는 제품 표시사항의 지침을 따르지 않고 너무 많이 사용했을 때 발생한 문제로 EPA와 CDC의 안전성 평가 결과 표시사항의 지침을 따르면 어린이에게 써도 안전하다고 함. 레몬 유칼립투스 오일 성분은 만 3세 이상의 어린이가 사용했을 때 안전하며, 그보다 어린 연령에 끼치는 위해성은 충분히 연구하지 않아 승인하지 않고 있음. 콩기름, 시트로넬라유, 페퍼민트오일 등 천연 성분 제품을 쓰는 게 해결책일 수 있지만 레몬 유칼립투스오일을 빼고는 천연 성분으로 만든 제품은 지속력이 떨어졌음. 기피제를 효과적이고 안전하게 쓰는 방법을 안내함 ▲ 미국소아과학회는 2개월 미만의 신생아에게는 기피제를 쓰지 말라고 권고함. 대신 야외에 있을 때는 유모차에 모기장을 씌우면 됨 ▲ 어른이 아이에게 뿌리거나 발라줄 것. CDC는 10세 미만 어린이는 디트 성분 기피제를 혼자 바르지 말도록 권고함. 스프레이나 로션형 제품은 보호자의 손에 발라 아이에게 문질러줄 것 ▲ 드러난 피부나 옷 표면에만 바를 것 ▲ 손이나 입 주변, 상처, 따끔거리는 피부에는 바르지 말 것 ▲ 기피제를 들이마시지 않으려면 개방된 공간에서 바를 것.

후생노동성
(일본)

식품 중 방사성 물질 검사 결과를 발표함. 이와테현산 곰고기 4종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방사성 물질이 검출됨.

국민생활센터
(일본)

2017년 일본 PIO-NET 시스템에 접수된 상품, 서비스, 시설 관련 위해 정보와 위해 우려 정보를 제공함. 2017년 위해 및 위해 우려 정보는 총 14,516건으로 전년 대비 4.9% 감소했음. 위해 다발 항목은 건강식품, 화장품, 의료서비스였으며 위해 우려가 높은 항목은 ATV, 조리 식품, 자전거였음.

TGA
(호주)

최근 듀렉스사 Real Feel 콘돔이 유효기일 만료 전에 제품이 터져 국제적으로 리콜하였음. 콘돔은 에이즈 등 성관계를 통해 전염되는 질병을 막는데 중요함. 제품이 오래되면 제 기능을 못할 가능성도 높아지므로 항상 제품 사용 전에 사용기한을 확인하고 제대로 사용하는 방법을 알고 써야 함.



총 게시물 861 페이지 5 / 87
게시물 검색
해외안전정보 목록
번호 제목 출처 게시일 조회수
821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181001-181005) hot 위해정보팀 2018.10.15 354
820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180924-180928) hot 위해정보팀 2018.10.08 373
819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180917-180921) hot 위해정보팀 2018.10.08 371
818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180910-180914) hot 위해정보팀 2018.09.19 472
817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180903-180907) hot 위해정보팀 2018.09.10 481
816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180827-180831) hot 위해정보팀 2018.09.03 529
815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180820-180824) hot 위해정보팀 2018.08.28 804
814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180813-180817) hot 위해정보팀 2018.08.21 672
813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180806-180810) hot 위해정보팀 2018.08.13 542
812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180730-180803) hot 위해정보팀 2018.08.06 542

만족도 조사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사용편의성 조사
페이지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