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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180820-180824)
출처 위해정보팀
품목 품목없음
조회수 901
게시일 2018.08.28
파일
해외 2018.8.20. ~ 2018.8.24.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

※ 해당 기관 클릭 시 원문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데이타 테이블 제목
해당기관 주요내용
FSA
(영국)

8월 공휴일을 맞아 3천3백만 명 정도가 바비큐를 먹을 것으로 추산됨. 영국에서는 매년 식중독 사고가 1백만 건 가량 발생하며 특히 여름철에 발생 빈도가 높음. 바비큐를 할 때 식중독 예방법을 안내함 ▲ 세척 : 조리 전과 먹기 전에는 손을 깨끗이 씻고 조리도구와 접시도 씻어줄 것. 특히 주의할 사항은 익히지 않은 음식을 담은 접시와 조리를 마친 음식을 담은 접시는 따로 써야 함 ▲ 냉장 보관 : 해동은 실온이 아닌 냉장고에서 시키고 조리 전에 완전히 해동시킨 다음 익혀먹을 것. 조리한 음식을 보관할 때에는 먼저 실온에서 식힌 다음 냉장고에 넣을 것. 반드시 2시간 안에 냉장고에 넣어야 함 ▲ 열 조리 : 알맞은 온도에서 적절한 시간동안 조리해 유해한 박테리아가 사멸되게 할 것. 고기는 주기적으로 뒤집어 골고루 익힘 ▲ 양념 : 생고기를 재운 양념을 익힌 고기에 끼얹지 말 것. 교차 감염이 발생할 수 있음. 재운 양념을 끼얹고 싶으면 팬에서 끓인 다음 쓰면 안전함 ▲ 조리 완료 후 확인 : 육즙이 흐르지 않는지, 제일 두꺼운 면을 잘랐을 때 빨간 부분이 보이지 않는지 항상 확인. 겉이 탔다고 해서 반드시 속이 다 익은 것은 아님.

FDA
(미국)

매일 미국인 40명 이상이 오피오이드 처방약 남용으로 사망함. 오피오이드에 중독된 사람 다수는 처방약을 통해 오피오이드를 처음 접하게 됨. 오피오이드를 처방하고 필요 이상으로 장기간 처방하는 경우가 너무 많음. 이러한 문제에 대응하고자 의료인을 대상으로 오피오이드 진통제 처방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자 함. 국립과학기술의학아카데미(NASEM)와 계약을 체결해 가이드라인 작성에 필요한 자료를 수집하고, 연구를 파악할 예정임.

FDA
(미국)

니코틴 및 담배 제품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는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5월 연방거래위원회(FTC)와 합동으로 주스, 사탕, 쿠키 등 어린이가 좋아하는 식품과 유사하게 포장하거나 광고하는 전자담배 액상 니코틴 업체에 경고장을 발부한 바 있음. 이 중 다수는 미성년자에게 제품을 불법 으로 판매하기까지 했음. FDA는 경고장 발부 이후 업체가 표시사항을 수정하는 등 적절한 후속조치를 취했는지 감시했으며 총 17개 업체의 제품 판매를 중단했다고 발표함.

NPIC
(미국)

해충방역업체나 잔디관리업체에서 고객의 주택에 해충방역 작업을 하기 전에 인근의 가정에 미리 방역 소식을 알려 애완동물, 자녀 등이 살충제에 노출되지 않도록 대비를 하게 하는 경우가 있음. 이웃 주민에게 살충제 도포 사실을 알려야 한다는 법적 요건은 주마다 다름. 도포 사전 통보와 관련해 많이 하는 질문과 답변 내용을 제공함 ▲ 살충제 이웃 통보가 무엇인지 ▲ 수년째 살고 있는데 왜 이번에 처음으로 통보를 받았는지 ▲ 자녀와 애완동물은 마당에 언제 다시 나가도 괜찮은지 ▲ 언제쯤 미리 통보를 받을 수 있는지 ▲ 통보에 적힌 제품 전부를 뿌리는 건지 ▲ 이웃 주민이 업체를 통하지 않고 직접 살충제를 분사할 경우 ▲ 가족에게 피해가 덜 가게 하는 방법 및 살충제 독성 정도(주의/경고/위험) 표시를 알려줌.

EWG
(미국)

전국적으로 식수와 지하수가 독성 화학물질인 과불화화합물(PFAS)에 오염되어 국가적 대응이 필요하자 미시간주 상원의원 데비 스테브노는 연방 정부가 오염 정도를 조사하고 오염을 제거하도록 지원하는 초당적 법안을 도입함. 도입한 법안은 두 가지로 1) PFAS 적발법(2018) : PFAS 화학물질을 발견하는 선구적인 시험 방법을 개발하도록 미국 지질조사국에 4천5백만 달러 배정. 더 많은 저준위 오염 지역을 감지할 수 있을 것 2) PFAS 책임법(2018) : 오염 지역은 군사시설 인근 지역으로 국방부가 주정부와 협력해 화학물질의 시험, 모니터링, 제거, 수질과 토양을 복구하도록 촉구함.

NHTSA
(미국)

개학이 다가오면서 자녀를 통학시킬 때 교통 안전에 주의해야 함. 스쿨 버스를 탈 때, 걸을 때, 자전거를 탈 때, 운전할 때로 나누어 안전하게 통학하는 방법을 알림.

Consumers
Union
(미국)

어린이가 태블릿 PC로 영상을 시청하거나, 헤드폰으로 음악을 듣는 등 전자장치를 쓰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시력이나 청력 손상이 우려됨. 손상을 방지하기 위한 실천방안을 제안함 ▲ 규칙적으로 휴식 : 20-20-20 규칙을 따름. 타이머를 20분에 맞춰놓고 화면이 꺼지면 창밖이나 최소 6m 이상 떨어진 물체를 20초간 볼 것. 자녀가 전자책을 본다면 북마크 기능을 써서 북마크가 나올 때마다 쉬게 할 것. 종이책은 매 장이 시작할 때마다 클립을 끼워둘 수 있음. 게임을 할 때는 각 단계를 넘기는 중간에 쉬어야 함. 음악을 들을 때는 1시간에 한 번씩 쉬게 함. 라우터 등 신기술 제품을 활용해 저녁이나 잘 시간에는 와이파이를 중단시킬 수도 있음 ▲ 화면은 올바르게 사용 : 자세를 바르게 하고 화면이 있는 제품은 45~60cm 떨어진 거리에서 볼 것. 스크린을 볼 때는 눈을 깜박거리면서 보고 어두운 곳에서는 컴퓨터를 못 쓰게 할 것. 일부 스마트폰, 컴퓨터 제품은 청색광을 걸러주는 야간 설정이 있으므로 이용할 것 ▲ 야외 활동 : 매일 야외 활동을 한 어린이는 근시가 생길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있음 ▲ 음량 줄임 : 스피커나 헤드폰으로 음악을 듣고 있는 자녀가 당신 소리를 못 들으면, 또 헤드폰을 통해 듣는 음악 소리가 들리면 볼륨을 줄일 것 ▲ 적절한 제품 선택 : 자녀가 자동차나 버스 등 시끄러운 환경에서 음악을 들을 때는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을 쓰는 걸 생각해볼 것. 음량을 낮춰 들을 수 있음. 재생 음량을 제한한 제품도 있지만 합의된 안전 기준이 없어 제조업체가 엄격한 기준을 따르는 것은 아님 ▲ 부모가 모범을 보임 : 부모가 먼저 장치를 사용할 때 위의 방법을 따름으로써 아이들이 따라하게 유도할 것 ▲ 이상 증상을 살핌 : 눈이 피로하면 짜증을 내거나 흥분하는 등 행동도 변할 수 있음. 눈을 비비고 자주 깜박거리거나 불편을 호소할 수 있음. 화면을 보는 시간을 엄격하게 제한해도 문제가 나아지지 않으면 의사의 진찰을 받을 것. 청력이 손상되면 귀가 아프거나, 울리거나 윙윙 거리거나 시끄러운 소리를 들은 후에 소리가 약하게 들리기도 함. 청력에 이상이 있으면 불렀을 때 반응이 덜 하거나 대화 중에 놓치는 부분이 있고, 학교 성적이 떨어질 수도 있음.

Consumers
Union
(미국)

콘택트렌즈는 전반적으로 안전하지만 관리 및 사용 방법에 따라 중증 감염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음. 렌즈를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줌 ▲ 안구 자극 증상이 나타나는 즉시 렌즈를 뺌. 충혈, 통증이 나타나면 당장 렌즈를 빼고 하루 정도 문제가 사라지는지 관찰. 증상이 지속되면 안과 의사의 진찰을 받을 것 ▲ 잘 때는 렌즈를 뺄 것. 낮잠 잘 때를 포함해 잘 때 렌즈를 끼면 감염 위험이 6~8배 높아짐 ▲ 권장 사용 시기에 따라 렌즈를 교체 ▲ 수돗물로 헹구지 말 것. 수돗물에는 시력을 손상시킬 수 있는 기생충이 있을 수 있음. 렌즈를 낀 채 샤워하거나 세수를 하지 말고 렌즈는 손을 깨끗이 씻고 말린 다음 만질 것 ▲ 렌즈를 낀 채 수영하지 말 것 ▲ 매일 깨끗한 보관액을 쓸 것. 렌즈를 뺄 때마다 케이스 안의 용액을 비우고 새 용액으로 채운 다음 보관 ▲ 렌즈 보관 케이스를 자주 교체 ▲ 1회용 렌즈 사용을 고려할 것. 다회용보다는 비싸지만 전반적으로 더 안전함.

Consumers
Union
(미국)

어린이가 항생제 부작용으로 응급실을 방문하는 경우가 매년 약 70,000건에 이름. 2세 미만이 가장 많으며 대부분은 피부 발진 등 가벼운 반응이었지만 아나필락시스 쇼크처럼 심각한 경우도 일부 있음. 매년 어린이 대상 항생제 처방 건수는 약 7천4백만건이지만 연구에 따르면 최소 1/3은 불필요한 경우라고 함. 항생제 남용은 항생제 내성과도 상관있음. 부모를 대상으로 항생제 관련 안전 정보를 알려줌 ▲ 기침과 콧물은 보통 항생제가 필요 없음 ▲ 폐혈성 인후염이 아닌 일반 인후염은 항생제로 치료할 수 없음 ▲ 대부분의 귀 감염에는 항생제가 효과가 없음. 귀 감염으로 인한 통증을 치료하는 데는 이부프로펜이나 아세타미노펜 같은 진통제가 더 효과적이며 대부분은 2~3일이 지나면 자체적으로 사라짐. 증상이 오래갈 경우 소아과를 찾아갈 것 ▲ 가벼운 항생제 부작용으로써 가벼운 발진, 메스꺼움, 설사, 구토 등은 흔함. 이러한 반응을 보일지라도 일부 의사는 항생제 치료를 권하기도 하며 보통 나이가 들수록 반응이 약해지거나 없어짐 ▲ 항생제를 처음 접하거나 새로운 유형의 항생제를 접한 후에 호흡 곤란, 목이 붓거나 맥박이 약해지고, 심각한 두드러기, 발작이 일어나거나 의식을 잃으면 심각한 알러지 반응 징후로 당장 병원으로 데려가야 함.

후생노동성
(일본)

인터넷으로 인도산 미백 크림을 구입해 사용한 소비자가 피해가 발생한 사례가 보고돼 주의를 당부함. 20대 여성이 EUKROMA Cream 제품을 사용한 후 팔 등에 큰 물집을 동반한 알러지 반응이 일어나 치료를 받고 있음. 인터넷으로 의약품과 화장품을 개인 수입할 경우 유해 성분이 들어있을 수도 있고 건강상의 피해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어 섣불리 제품을 구매하고 사용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함.

후생노동성
(일본)

두 가지 물질을 지정 약물로 지정하고 2018.9.1.자로 시행함. 이 물질과 물질을 함유한 제품은 의료 등의 용도 이외의 목적으로 제조·수입·판매·소지·사용을 금지함.

후생노동성
(일본)

검역소 검사 결과 중국산 생강과 그 가공품에서 티아메톡삼 농약이 검출돼 관련 제품의 검사 명령을 내림

MOHW TW
(대만)

식품 알러지원 표시 규정을 발표함. 표시 대상 알러지원을 6개 품목에서 11개로 5개 품목을 추가했음. 규정한 알러지원 11종은 1) 갑각류 2) 망고 3) 땅콩 4) 우유, 염소 우유 및 유제품 5) 계란 6) 견과류 7) 참깨 8) 글루텐 9) 콩 10) 어류 11) 아황산염임.

ACCC
(호주)

하인즈사는 Little Kids Shreds 제품을 판매하며 1~3세 어린이의 건강에 좋다고 광고해 소비자에게 잘못된 정보를 제공해 총 225만 달러의 벌금형을 받았음. 해당 제품은 광고와 달리 설탕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소아의 건강에 좋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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