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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181029-181102)
출처 위해정보팀
품목 품목없음
조회수 51
게시일 2018.11.28
파일
해외  2018.10.29. ~ 2018.11.2.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

※ 해당 기관 클릭 시 원문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데이타 테이블 제목
해당기관 주요내용
BfR
(독일)

어린이 중독사고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새 버전을 마련해 독성 식물 정보를 제공하고 있음. 앱에서는 독성 식물 이미지와 응급 처치 방법을 제공하며 독일 중독 센터에 바로 연결이 됨. 독일에서는 해마다 어린이 120여 명이 독성 제품과 독성 식물을 삼키는 사고가 발생함.

Health
Canada
(캐나다)

2018.10.29.~11.2.까지 캐나다 환자안전 주간으로 정해 전국 규모의 캠페인을 실시함. 의료인, 환자, 대중을 대상으로 환자의 안전을 개선할 목적으로 실시하는 행사임. 올해 주제는 복용약 안전으로 캐나다 환자안전 연구소(CPSI)는 향후 5년간 약품 부작용과 투약 오류 사고를 50%까지 줄이고자 함. 캠페인에서는 환자가 의사, 간호사, 약사에게 복용약 관련 5개 질문을 하도록 장려함 1) 변동사항이 있는지 : 추가, 중단, 변경한 약이 있는지 그리고 그 이유 2) 지속적으로 복용해야 하는 약물과 그 이유 3) 복용법 : 약물 복용법과 기간 4) 감시 : 약물 효과 확인 방법과 주의해야 하는 부작용 5) 후속 조치 : 받아야 하는 검사와 차기 진료일

Health
Canada
(캐나다)

매년 11월은 전국 라돈 행동의 달임. 해마다 캠페인을 전개해 라돈 가스 노출을 확인하고 줄이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음. 라돈은 토양에서도 나오는 무색, 무취, 무미의 방사능 가스로 위험한 수준으로 장기간 노출될 경우 폐암에 걸릴 수 있음. 소비자는 인터넷이나 지역 보건 기관에서 간단한 라돈 테스트기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음. 또 인증을 받은 라돈 전문가를 고용해 테스트를 실시하는 방법도 있음. 가정 내 라돈 수치가 높을 경우 환기, 건물 틈 매우기, ASD(Active Sub-slab depressurization) 방법 등 간단한 라돈 저감 시공 방법을 통해 수치를 줄일 수 있음.

CPSC
(미국)

서머타임이 끝나면서 시계를 한 시간 뒤로 조정하면서 연기 및 일산화탄소 탐지기 배터리도 교체하라고 촉구함. 경보기는 매달 테스트하고 배터리는 일 년에 한 번 교체하면 됨. 가정 내에는 층마다, 각 침실과 잠을 자는 곳에 연기 탐지기와 일산화탄소 탐지기를 설치해야 함.

FDA
(미국)

<식품알러지원 표시사항 및 소비자보호법>은 중증 식품 알러지 반응의 90%를 차지하는 8대 주요 알러지원 ― 우유, 달걀, 생선, 갑각류, 나무 견과류, 땅콩, 밀, 대두 ― 을 함유할 경우 식품 라벨에 표기하도록 규정함. 일련의 연구 결과 참깨 알러지는 대두 및 생선 알러지와 마찬가지로 알러지 발생 원인 중 0.1% 이상 차지한다고 나왔지만 참깨 알러지는 함유 여부를 표기해야 하는 8대 식품 알러지원에 속하지 않을 뿐더러 성분을 정확히 표시하지 않고 있어서 ‘천연 향료’,  ‘양념’ 함유 식품에 미량이 들어갈 수도 있음. 이에 따라 FDA는 참깨 성분을 표시해야 하는 알러지원으로 고려 중임. 첫 단계로 미국 내 참깨 알러지 및 참깨 함유 식품에 관한 정보를 요청해 현황을 파악하고자 함.

FDA
(미국)

안전상의 우려 때문에 성인용 모발염색제에 아세트산납을 제거하는 최종 규정을 발표했음. 이는 모발염색제에 색소 첨가제로 아세트산납을 사용을 허가하는 규정을 폐지하라는 청원에 따른 결과로, 이번 규정이 발효되면 더 이상 화장품에 납 성분을 사용하지 않게 됨. 아세트산납은 색소 첨가제로 승인해 사용된 지 40년 가량 되었음.

 FDA
(미국)

특정 약물에 대한 환자 반응을 예측한다고 광고하는 유전자검사에 대해 경고했음. 약물 유전학 검사는 우울증, 심장병, 위산 역류 등 증상을 치료하는 특정 약물에 어떻게 반응할지 예측하는 용도로 사용되며, 이 검사는 환자의 유전적 성향에 따라 특정 약물의 효과가 떨어지거나 부작용이 발생할 확률이 높다고 광고함. 이러한 광고 내용은 FDA의 검토를 받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과학적, 임상학적 증거를 근거로 하지 않으며 정확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어 소비자의 주의가 필요함.

FDA
(미국)

전자파 노출 관련 국립독성프로그램 결과 관련 FDA의 입장을 발표함. 연구 결과를 검토한 결과 전자파에 노출된 실험용 쥐에서 암이 발생한 명백한 증거가 있다는 결론에 동의하지 않는 바임. 실험 과정에서 쥐는 신체 전체에 고도로 높은 전자파에 노출되었으며 이는 현재 FDA와 연방통신위원회(FCC)에서 규정하는 전자파 안전 수준을 상회하는 것임. 현재 기준의 50배 이상 되는 전자파에 노출될 때 조직에 영향이 발생하는 것으로 관측되므로 이 결과를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사람에게 바로 적용해서는 안 됨.

FDA
(미국)

오염된 로메인 상추로 인한 대장균 O157:H7 발병 사고 조사 결과, 개선점과 향후 사고 예방 대책을 안내함. 대규모 대장균 오염 사태로 인해 수백 명이 감염되고 5명이 사망함. 환경 평가 결과 용수로 물 시료 세 군데에서 해당 대장균이 검출돼 용수로 물로 인해 오염되었을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생각됨. 로메인 상추 재배지인 유마시에 있는 다른 작물이 이 물에 오염되었다는 증거는 없음. 이번 조사 중 수집한 기록 대부분이 지면이나 수기로 쓰여 있어 FDA는 제품 공급 기록 관리 표준화, 제품 포장에 툴을 추가해 제품 이력 추적 개선 등을 검토할 예정임. 후속 조치로는 로메인 상추 시료를 수집하고 검사해 미국 시장에 시판해도 안전한지 판단할 계획임.

FDA
(미국)

혈장용해제 와파린 수준을 모니터링하는 가정용 또는 사무용 의료장치에 사용하는 특정 시험지가 정확하지 않은 결과를 낼 수 있어 환자와 의사를 대상으로 경고함. CoaguChek 측정기와 사용하는 CoaguChek XS PT 시험지로 2018.1.12.~10.29. 기간에 전국적으로 110만 개 이상이 유통됨. Roche Diagnostics사는 자발적 리콜을 발표했으며 FDA는 이 리콜을 가장 심각한 1급 리콜로 발표했음. 이는 이 장치를 사용할 경우 중증 부상이나 사망을 초래할 수도 있다는 의미임. 환자에게 리콜 대상 시험지 검사 결과에만 의존하지 말고 실험실에 혈액 분석을 의뢰하거나 다른 측정기를 사용하도록 권고함.

NIH
(미국)

국립독성프로그램(NTP)은 최종 보고서에서 2G, 3G 휴대폰에서 사용하는 전자파에 고도로 노출된 수컷 쥐에게서 악성 심장 종양이 발생한 증거가 분명하다고 결론 내림. 뇌와 부신에서도 종양이 발생한 증거가 있으며 암컷 쥐, 암수컷 생쥐에서도 마찬가지로 종양이 관찰됨. 실험에 참가한 과학자는 이 연구 결과를 휴대폰을 쓰는 사람에게 바로 대입할 수는 없다고 설명했음. 실험에서는 쥐 신체 전체를 전자파에 노출시켰고 사람은 보통 전화기를 들고 있는 특정 부분만 전자파에 노출된다는 점, 또 전자파의 노출 수준과 시간도 실험 수준이 훨씬 높고 길었다고 밝힘. 그러나 전자파와 수컷 쥐의 종양 간에는 연관성이 분명히 존재하며 이는 외부 전문가도 동의하는 바라고 표명함.

NPIC
(미국)

반려동물에 진드기, 벼룩, 모기약 등 살충제를 사용할 때 주의사항을 안내함 ▲ 제품 지시사항을 꼼꼼히 따를 것. 더 많은 양을 뿌린다고 해서 효과가 좋은 것은 아님. 과용은 병이나 사망을 초래할 수 있음 ▲ 개 제품을 고양이에 써서는 안 됨 ▲ 지시사항에서 허락하지 않는 한 성묘나 성견용 제품을 새끼에게 써서도 안됨 ▲ 살충제 노출을 최소하기 위해 보호복을 입고 도포할 것 ▲ 살충제를 뿌린 반려동물에 입을 맞추지 말 것 ▲ 털에 도포하기 전에 진드기 샴푸를 사용하는 등 제품을 혼용하지 말 것 ▲ 반려동물을 여러 마리 키울 경우 살충제를 바른 동물은 동물들끼리 만지거나 핥지 않도록 격리시킬 것 ▲ 위조 제품을 주의할 것.

Consumers
Union
(미국)

미국소아과학회 컨퍼런스에서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자녀가 처방받아 사용한 후 남은 항생제를 보관한다는 부모가 거의 50%였으며 약 3/4은 남은 항생제를 의사와 상담하지 않고 본인, 자녀, 다른 어린이, 다른 성인이 복용한다고 응답했음. 항생제는 감기나 독감 등 항생제가 필요 없는 질병에 도움이 되지 않을 뿐더러 항생제 내성 등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음. 소비자 주의사항을 안내함. ▲ 자녀의 건강에 관해 궁금한 사항은 전문가의 자문을 구할 것 ▲ 의사에게 항생제를 요구하지 말 것 ▲ 처방받은 항생제는 남기지 말 것 ▲ 사용하지 않은 약물은 적절히 폐기할 것.

Consumers
Union
(미국)

펜주립대학에서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로컬 푸드가 항상 안전한 것은 아님. 농산물 직판장의 행상 40여 개를 조사한 결과 다수가 기본적인 위생습관을 따르지 않았으며 일부 고기와 농산물에서는 박테리아가 발견됨. 농산물 직판장에서 안전하게 쇼핑하는 방법을 안내함 ▲ 행상을 꼼꼼히 관찰 : 음식을 다룰 때 장갑을 끼는지, 날음식과 조리한 음식을 만질 때는 장갑을 바꿔끼는지 등 위생 여부 확인 ▲ 살균하지 않은 원유와 원유로 만든 치즈는 제일 위험한 음식군이므로 피할 것 ▲ 상하기 쉬운 고기, 닭고기, 달걀 등은 제일 마지막에 구입 ▲ 구입한 식재료를 가정에서 세척, 조리할 때는 안전 규칙을 준수함.

CFS
(홍콩)

2018.9월 식품안전보고서를 발표함. 11,200여개 식품 시료의 미생물, 화학물질, 방사능 검사를 실시한 결과 9개 제품을 제외하고 99.9%가 기준을 충족하는 것으로 나타남. 미준수 식품은 잔류농약이 허용치를 초과한 채소와 과일 시료 3종, 말라카이트그린(malachite green)이 검출된 초어와 초어 위, 허용치를 넘는 대장균이 검출된 아이스캔디 2종, 항생제 클로람페니콜이 검출된 블루 크랩, 세레우스균이 검출된 우유 음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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