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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181119-181123)
출처 위해정보팀
품목 품목없음
조회수 308
게시일 2018.12.07
파일
해외  2018.11.19. ~ 2018.11.23.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

※ 해당 기관 클릭 시 원문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데이타 테이블 제목
해당기관 주요내용
EU 의회
(유럽)

기존 EU 규정은 광물이나 화학적으로 생산한 전형적인 비료만 주로 다루고 있어 EU에 시판되는 비료 거의 절반은 관리가 되지 않는 상황이었음. 현재의 2003 비료 규정을 대체하는 규정 합의(안)을 마련해 미네랄, 유기농, 토양 비료, 성장 촉진제 등 비료 전 유형을 관리하고자 함. 주요 내용은 ▲ 수입 재료 의존을 줄이는 대신 비료 생산 시 재활용 재료 이용 증대 ▲ 혁신 및 유기농 비료 판매 용이화 ▲ EU 차원의 품질, 안전, 환경 기준 설정. 예로 인산염 비료의 카드뮴 등 중금속 허용치 도입. 카드뮴 허용치는 60mg/kg로 설정한 후 주기적으로 재검토. 이후 EU 회원국 대사와 의회 내수 시장 위원회의 확정을 거쳐 투표에 부치게 됨.

EFSA
(유럽)

식품망 오염물질 전문가 패널이 처음으로 식품과 동물 사료에 잔류하는 다이옥신, PCB류(다이옥신과 독성학적 특성을 공유하는 12종의 유기화합물 PCB 물질, EU에서 1980년대 이후 사용 금지함) 물질로 인한 인체와 동물 위해성 검토를 실시했으며 신규 주간 허용 섭취량을 체중 1 kg당 2 pg(피코그램, 1조분의 1그램)으로 정했음. 이는 기존 EU 허용치보다 7배 낮은 수치임. 전 연령대에서 EFSA의 신규 허용치를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남. 주요 원인은 생선, 치즈, 가축 육류 섭취로 밝혀짐.
다이옥신, PCB류는 성욕 감퇴, 신생아 갑상선자극호르몬 증대, 치아 법랑질 형성부전증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으며 전문가 패널에 따르면 허용치 초과 사실은 우려스럽지만 독성이 과대평가되었을 가능성도 있으므로 국제 기준을 사용해 독성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함. EFSA의 과학적 권고가 확정되면 유럽 집행위원회와 EU 회원국이 해당 물질의 위해성 관리 조치를 논의하게 됨.

CI

스마트 제품 다수가 기본적인 보안이나 사용자 프라이버시를 고려하지 않은 채 시판되고 있음. 이러한 제품은 간단한 해킹 기술로 카메라나 마이크에 접근해 개인 정보를 빼내고 집안의 다른 스마트 장치와 연계해 안전 위험을 초래할 수 있음. 현재 이러한 제품을 효과적으로 규제하는 법적 장치가 없기 때문에 영상을 통해 스마트 제품의 해킹 위험을 알리고 사용자가 스마트 제품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함 ▲ 구매 전 잠재적인 보안이나 프라이버시 문제 검색. 비밀번호 변경, 프라이버시 세팅 조정 등 장치 보안 설정 방법 확인, 정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여부 확인 ▲ 각 장치마다 강력한 비밀번호 개별적으로 설정 ▲ 보안과 프라이버시 환경 설정 : 주기적으로 장치 리셋 → 해커가 장치에 접근할 경우 메모리에 악성 코드가 저장되는데 이를 삭제해줌. 장치 해킹 사실을 알았을 경우 제조업체 웹사이트나 제품 구입처에 연락해 조치 방안 문의 ▲ 정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 장치나 앱에 자동 업데이트 기능이 있으면 활성화. 각 장치마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여부 확인 방법을 알아두고 한 달에 한 번 업데이트 시행 ▲ 필요 없는 기능이나 장치를 사용하지 않을 때는 카메라, 마이크, 위치 추적 기능 비활성화 및 전원 차단.

BfR
(독일)

문신한 사람들의 거의 90%가 문신이 안전하다고 생각하며 문신 잉크의 안전성이 연구 전이라는 사실을 대부분 모름. 색소가 림프계로 이동할 수 있다는 과학적 증거도 존재함. 문신으로 인한 건강상의 위험에 관해 소비자 모니터 특별판을 발간하고 문신 관련 주요 질문과 답변 내용을 제공함.

BfR
(독일)

단추형 건전지 삼킴 위험에 대해 주의를 촉구함. 피해는 주로 배터리 방전 전류에 의해 발생하며 전지가 식도관을 통과할 경우 합병증은 거의 발생하지 않으며, 식도에 남아있으면 증상이 없거나 불편감이 발생함. 삼킴사고 발생 여러 시간 후에 구토, 열 또는 기침이 발생함. 조직 손상이 발생할 수 있으며 드문 경우 목숨이 위험함. 보호자는 어린이가 전지를 삼켰다는 합리적인 의심이 들 때 소아과에 가서 즉시 검사를 받도록 함.

Health
Canada
(캐나다)

전국 중독 인식 주간을 정해 중독 사고에 대한 대중 인식을 제고하고 있음. 2016.1월부터 2018.3월까지 캐나다인 8,000여 명이 오피오이드 남용으로 사망함. 올해 캠페인 주제는 ‘각계각층의 사람들’로 누구나 문제가 되는 물질 사용으로 인한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함.

Health
Canada
(캐나다)

블랙프라이데이와 사이버먼데이를 맞아 온라인 거래 및 해외 직구 시 주의사항을 안내함. 어린이 안전문, 카시트, 영유아 침대, 하키 헬멧과 얼굴 보호 장구, 라이터, 유모차는 캐나다와 다른 국가의 안전 요건이 다르며 텔레비전, 전자기구 및 리튬이온배터리, USB 충전기는 특히 안전사고가 자주 발생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제품임.

CPSC
(미국)

2018.2.에 제기한 브라이택스사 대상 소송에 합의했음. 1999년부터 2015.9월까지 수입한 1~2인용 BOB Jogging 유모차의 결함 때문에 소송한 건으로, 해당 유모차는 앞바퀴의 퀵 릴리스(quick release)가 고장 나 앞바퀴가 포크에 고정되지 않고 사용 도중 갑자기 분리될 수 있음. 업체 측은 2019.1.10.부터 정보 캠페인에 착수해 유모차 앞바퀴의 퀵 릴리즈를 안전하고 정확하게 작동시키는 방법을 설명하는 영상 등을 배포할 예정임. 소비자는 정보 캠페인에 참여한 후 2015.9.30. 이전 제조 유모차 사용자는 무상으로 개선된 볼트나 퀵 릴리스 제공 또는 대체 모델 유모차 구입 시 20% 할인 등의 보상을 받게 됨.

FDA
(미국)

티아넵틴(tianeptine) 함유 식품 보조제에 오피오이드 이용 장애 등 중증을 치료한다는 문구로 입증되지 않은 광고를 한 두 업체에 경고문을 발송했음. 이는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했다는 제보를 입수한 뒤 조치한 결과임. 2014~2017년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티아넵틴 관련 문의 건수가 증가한 바 있음. 티아넵틴은 외국에서는 우울증 치료제로 승인한 물질이지만 미국에서는 티아넵틴이 들어간 식품 보조제를 법으로 허용하지 않음. 티아넵틴은 복용 시 신경, 심혈관, 위장 증상 등 건강에 상당한 영향을 주며 오피오이드 독성 및 금단 현상 유사 효과도 일부 있음. FDA는 해당 업체에 근무일 기준 15일 내에 답변을 요청하고 위반 사실을 정정하지 않을 경우 판매 제한, 압수 등의 법적 조치를 취한다고 통보함.

OEHHA
(미국)

안전한 식수 및 독성 집행법(1986, 제65호) 하에 관리하는 발암 화학물질 목록에 겐티아나 바이올렛(Gentian Violet, Crystal violet)과 N-니트로소헥사메틸렌이민(Nitrosohexamethyleneimine)을 추가했으며 18.11.23일자로 발효됨.

OEHHA
(미국)

파라클로로벤조트리플루오르화물(para-chlorobenzotrifluoride, PCBTF)을 발암물질 목록에 추가하고자 함. PCBTF는 페인트, 잉크, 코팅제에 사용하는 용제 또는 제초제, 염색제, 약품 등 다른 화학물질을 제조할 때 사용하는 물질임. 12.24일까지 공공 의견을 수렴하고 있음.

EPA
(미국)

식수에서 GenX, HFPO-DA 등 과불화화합물(PFAS) 4종을 추가로 시험하는 방법이 들어간 537.1을 발표함. PFAS는 합성 화학물질로 방수, 방유 성능이 있어 식품 포장, 방수 제품 등 다양한 일상용품에 사용됨. 537.1을 따르면 식수에서 18종 PFAS를 측정할 수 있으며 EPA는 이외에도 지역에서 특정 수요에 따라 PFAS 오염 식수를 처리하는 방법을 택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있음. 기관은 계속해서 PFAS 관리 계획을 마련할 예정임.

Consumers
Union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로메인 상추로 인해 새로운 대장균 감염 사고가 발생했으며 소비자에게 모든 종류의 로메인 상추를 섭취하지 말라고 발표함. 이번에 발병한 대장균 균주는 올 초 대규모 감염 사고를 일으킨 로메인 상추 대장균과는 다르지만 2017년 미국과 캐나다산 잎채소에서 발견된 대장균과 균주가 같다고 함. 현재까지 11개 주의 32명이 식중독에 걸렸으며 캐나다에서도 18명이 식중독에 걸렸음.

소비자청
(일본)

고령자 사고 주의보를 발표함. 목욕 중 사고와 낙상 사고를 예방 및 대처하기 위한 주의사항을 안내함. 1) 목욕 중 사고는 지병이 없는 경우에도 발생할 수 있음 ▲ 입욕 전에 탈의실이나 욕실을 따뜻하게 유지 ▲ 물 온도는 41도 이하, 최대 입욕 시간은 10분으로 제한 ▲ 욕조에서 갑자기 일어서면 안 됨 ▲ 식후 바로 입욕하거나 술을 마신 후 입욕 삼가 ▲ 신경안정제, 수면제 등의 복용 후 입욕은 위험하므로 주의 ▲ 문제가 발생할 경우 와서 확인하도록 입욕 전에 집에 있는 사람에게 목욕 사실을 알림. 2) 낙상사고를 줄이려면 ▲ 생활환경을 확인해 계단 등 고령자에게 위험한 요소를 줄이거나 낙상해도 큰 상처를 입지 않도록 대책 강구 ▲ 신체 상태를 확인. 노화에 의한 신체 기능 저하, 낙상 사고로 이어지기 쉬운 특정 질환, 약 부작용 등을 확인 ▲ 사고 시 대처 방법 확인.

MOHW TW
(대만)

<식품첨가물 사용 범위 및 허용치, 기준>에서 식품첨가물 11개 항목의 기준을 개정하고 이를 예고해 60일간 의견 수렴 기간을 가짐. 11종 식품첨가물은 젖산나트륨, 제일인산나트륨, 알긴산나트륨, 무수염화칼슘, 차아황산나트륨, 글리세린지방산에스터 등임. 국민의 건강과 관련 국제 기준을 고려하였음.

MOHW TW
(대만)

<식품안전위생관리법> 일부 조문을 개정해 초안을 예고하고 60일간 의견 수렴 기간을 가짐. 식품 또는 원료 가공 과정에서 사용하는 가공 보조제를 정의하고 사용 규정 및 잔류기준을 명시함.

MOHW TW
(대만)

식약청은 식중독 우려가 있는 미국 및 캐나다산 로메인 상추를 대상으로 수출일 기준 18.11.23.~12.7일까지 수입 관리를 강화함. 해당 식품은 미국 및 캐나다의 식품안전검사기관의 증명서를 첨부해야 함.

CFS
(홍콩)

미국 및 캐나다산 로메인 상추가 대장균에 오염됐다는 정보를 접한 후 미국과 캐나다 당국에 원산지 등 추가 정보를 요청하고 해당 식품의 검사를 실시해 문제가 없는 제품만 시판하는 조치를 취했음. 또한 소매 단계에서도 두 국가에서 수입한 로메인 상추의 감시를 강화하고 소매업체는 자발적으로 해당 식품 판매를 중단하였음. 소비자에게는 미국 및 캐나다산 혹은 원산지를 알 수 없는 로메인 상추를 섭취하지 말라고 경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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