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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190325-190329)
출처 위해정보팀
품목 품목없음
조회수 97
게시일 2019.05.08
파일
해외  2019.3.25. ~ 3.29.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

※ 해당 기관 클릭 시 원문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데이타 테이블 제목
해당기관 주요내용
미국
환경실무
그룹
(EWG)

표층수와 지하수의 과불화화합물(PFAS) 오염 여부를 조사하기 위한 양당적인 법안을 도입했음. 오염 지역 주변은 중점을 두고 관리할 예정임. 미국 환경보호청은 1,600만 명에게 공급되는 33개주의 상수 시설이 과불화화합물에 오염된 사실을 발견했으며 환경보호청의 미발표 시험 결과에 의하면 무려 11,000만 명에게 공급되는 용수시설이 오염되었다고 추산됨.

미국
소비자동맹
(Consumers
Union)

칸디다속 진균 감염 사례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곰팡이 감염의 일종인 칸디다속 진균 감염은 주로 병원에서 발생하며 치명적임. 칸디다속 진균은 노약자에게 혈류감염을 일으키며 이 혈류감염은 일반 항진균제로 치료하기 힘든 경향을 보임. 세계적으로 칸디다속 진균에 접촉한 사람의 60%가 사망했음. 미국 내 사망률은 30% 이상으로 추산됨.

미국
소비자동맹
(Consumers
Union)

최근 옥시벤존, 아보벤존 등의 자외선차단제 화학물질 성분이 건강에 해로운 영향을 미친다고 알려짐. 일부 전문가들은 이 물질이 피부에 흡수돼 피부 자극, 호르몬 교란, 심지어 피부암을 일으킬 수 있다고 우려함. 옥시벤존을 임산부가 사용하면 태아의 안전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정보도 있었음. 미국피부과학회는 자외선차단제가 안전하다고 하는 반면 미국소아과학회는 어린이에게 옥시벤존 성분이 들어간 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하지 말도록 권해 소비자의 혼란을 야기함.
한편 미네랄 자외선차단제 제품에 사용되는 이산화티타늄, 산화아연 성분은 안전성을 입증하는 증거가 충분하지 않지만 피부에 흡수되지 않아 화학 자외선차단제보다는 건강상의 우려가 적음. 그러나 일부 전문가들은 화학물질로 된 자외선차단제에 비해 피부 보호 효과가 크지 않다는 입장임.
전문가들은 건강상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자외선차단제를 계속 사용할 것을 권하며 자외선차단제 외에 옷으로 피부를 덮거나 햇빛이 강한 시간에는 그늘을 찾고 실내에 머무르는 등 적극적으로 자외선을 피해야 함. 이 외에 옥시벤존 성분이 들어가지 않은 제품과 추천하는 미네랄 자외선차단제 제품 정보를 제공함.

 
유럽
의회
(European
Parliament)

2022.5월부터 자동차, 밴, 트럭, 버스에 지능형최고속도제어장치(ISA, Intelligent Speed Assistance), 비상자동제동장치(AEBS, Advanced Emergency Braking System), 운전자 부주의 경고(Advanced Driver Distraction Warning) 등 안전 관련 기능 또는 시스템 30여개를 탑재하도록 요구함. 아직 디자인하지 않은 신형 모델을 대상으로 하며 2024.5월부터는 기존 모델에 적용됨. 새 규정은 충돌 시험(정면 및 측면), 앞유리 등 수동적 안전 요건 개선 내용도 들어감. 본 규정은 4월 2일에 내부시장 및 소비자보호위원회와 회원국의 대사들의 잠정적 합의 이후 최종 승인 과정을 거치게 됨.

 
유럽
의회
(European
Parliament)

디지털컨텐츠, 상품판매에 관한 새 규정을 각각 마련함. 상품판매 관련 지침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판매 모두에 적용되며 디지털 요소가 들어가는 제품 즉, 스마트 냉장고, 스마트폰, 스마트 워치 등도 이 지침의 적용 대상임. 회원국의 국내법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소비자가 제품을 받은 날로부터 2년 내로 제품 결함이 발견되었을 경우 판매자가 법적 책임을 지게 됨.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제품과 디지털 요소의 유형과 목적에 따라 필요한 업데이트를 받게 됨. 두 지침은 EU 장관들의 공식 승인을 기다리고 있으며 이후 EU 공식 저널에 공표한 시점으로부터 20일 후부터 발효됨.

유럽
식품안전청
(EFSA)

화학물질은 상호작용을 해 흔하지는 않지만 독성이 높아지거나 줄어듦. 특히 독성이 증가하는 경우는 검증이 필요함. EFSA의 과학위원회가 식품과 사료에 사용하는 여러 화학물질의 잠재적인 상호 영향을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체계를 개발했음. 이는 EFSA의 과학자들이 복합 화학물질에 접근하는 방법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단일 물질만 평가하는 EU 규제 요건을 보완해줄 것.

독일
연방위해
평가원
(BfR)

국적이 다양한 사람들이 독일의 외식계에서 근무함. 외식 부문의 위생 규정을 독일어 포함 13개 언어로 제작해 배포했음. 해당 규정은 식품의 병원균 오염 및 소비자의 식중독 방지를 위해 개인 신체 위생, 식품 취급 방법, 시설 청결 관리 등의 내용을 다루고 있음.

  일본
소비자청
(CAA)

LED등을 사용해서는 안 되는 조명 기구에 달아 사고가 발생한 사례가 있음. LED등은 외관상으로는 기존 조명등과 같아도 내부 설계가 달라 기존 조명에 설치할 경우 발연이나 그을림 등의 사고가 발생할 수 있음. 소비자는 ▲ 기존의 조명을 바꾸지 않고 LED등만 교체할 경우 그 조명기구에 사용할 수 있는지 확인 ▲ 조명기구는 노후화로 인해 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정기적으로 점검할 것. 일반적으로 조명기구는 사용한지 10년이 지나면 고장이 나기 쉬움. 조명기구에 부착된 라벨에서 제조년도를 확인할 수 있음 ▲ 사용 중인 등이나 조명기구가 리콜 대상 제품인지 확인할 것.

일본
후생노동성
(MHLW)

식품 중 방사성 물질 검사 결과를 발표함. 도치기현산 멧돼지 고기 6종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세슘(Cs-134, Cs-137)이 검출됨.

일본
후생노동성
(MHLW)

2019년 수입식품 감시 계획을 공표함. ▲ 수출국 단계의 조치 ▲ 수입 단계의 조치 ▲ 국내 유통 단계의 조치 ▲ 기타 위해 커뮤니케이션 실시 관련 내용임.

일본
국민생활
센터
(NCAC)

병원 네트워크에 사다리 낙상 사고가 433건 접수됨. 절반 이상이 60~70대 고령자 사고였음. 사망자가 3명이며 206건은 두개골 손상, 척수 손상, 대퇴부 및 골반 골절 등의 부상을 당해 입원 치료를 받았음. 고령자는 균형을 잡고 여러 일을 동시에 하는 것이 어려움. 작업 전에 높은 곳에 올라가는 작업이 필요한지 충분히 검토한 후에 작업을 하는 경우는 공구와 신체의 안전을 확보하고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함.

일본
식품안전
위원회
(FSC)

2019년 3월 발행한 어린이 대상 식품 안전 가이드 KIDS BOX를 제공함. 내용은 1) 음식 안전 : 식품 첨가제, 농약, 소비기한 vs. 유통기한, 식품 알레르기 등, 2) 식중독 예방, 3) 식품안전위원회 소개로 구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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