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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190408-190412)
출처 위해정보팀
품목 품목없음
조회수 96
게시일 2019.05.16
파일
해외  2019.4.8. ~ 4.12.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

※ 해당 기관 클릭 시 원문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데이타 테이블 제목
해당기관 주요내용
영국
소비자협회
(Consumers’
Association)

2018.7. Which?는 회원 2,000 여명을 대상으로 일산화탄소 감지기 보유 여부를 조사했음. 자가주택 소유자에 비해 세입자와 학생의 보유도가 저조했음. 일산화탄소 중독 방지를 위해서는 일산화탄소 감지기를 구입해 설치하는 것이 가장 쉽고 효과적인 방법임.

미국
소비자동맹
(Consumers
Union)

과불화화합물(PFAS)은 식품포장, 코팅팬, 얼룩방지기능이 있는 원단과 카페트, 방수 기능이 있는 실외용품 및 옷, 치실 등에 널리 사용됨. 일부 PFAS는 난임, 호르몬 교란, 콜레스테롤 증가, 면역계 약화, 발암 위험 증대, 영유아의 성장 및 학습 부진과 같은 부작용이 있을 수 있음.

소비자를 대상으로 PFAS 노출을 줄이는 방법을 알려줌. ▲ 식수 확인 : 식수로 인한 PFAS 섭취는 가장 위험함. 환경 담당 부서, 지역의 상수시설 등에 연락해 PFAS 시험 결과가 있는지 확인하고 지하수를 쓴다면 시험 기관에 의뢰. 식수에 많은 양의 PFAS가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되면 역삼투압 필터를 설치하면 가장 효과적 ▲ 얼룩방지 기능이 있는 카페트나 가구, 방수 기능이 있는 원단은 최소한으로 사용 ▲ 포장된 패스트푸드 식품은 최소 이용 ▲ PFAS가 들어간 치실 사용 자제, 코팅팬은 과열하거나 지나치게 긁히게 하거나 식기세척기에 넣지 않게 하는 등 PFAS 노출을 최대한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고 이행함.

미국
소비자동맹
(Consumers
Union)

모기와 진드기 관련 질병이 증가함에 따라 해충방역사업도 호황임. 전문성이 있는 업체도 있지만 제대로 훈련을 받지 않은 사람이 방역을 하면 어린이와 반려동물을 포함해 소비자가 불필요한 위험에 노출될 수 있으며 살충제 내성을 키워 해충 문제가 더 심각해질 수 있음.

업체를 부르기 전에 우선적으로 취할 수 있는 관리 방법을 소개함 ▲ 모기가 증식하기 좋은 고인 물 제거 : 반려동물 밥그릇, 오래된 타이어, 새 먹이통, 화분 등 ▲ 문, 창문 등의 방충망 수리, 에어컨 이용 ▲ 진드기 방지를 위해 잔디를 깎고 낙엽 쓰레기는 청소 ▲ 드러난 피부에 EPA에 등록된 기피제를 바름. 이 외에 사설방역업체 선정 시 문의할 사항과 그 외에 방역 관련 고려할 점도 제공함.

 미국
식품의약국
(FDA)

수백만 명의 미국인이 가정에서 시험지(test strip)를 사용해 중증 질병상태를 모니터링함. FDA는 중고 제품 혹은 미국에서 판매 허가를 받지 않은 가정용 시험지는 감염을 일으키거나, 결과가 정확하지 않아 적절한 치료를 하지 못할 수 있어 사망 등 심각한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며 사용하지 말 것을 경고함. 중고 혹은 미허가 제품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포장을 살펴 개봉했거나 변경된 흔적, 사용기한을 확인하라고 권함. 시험지는 지역의 약국이나 제조업체 등 신뢰할 수 있는 곳에서만 구입해야 함.

 미국
식품의약국
(FDA)

뇌진탕, 외상성 뇌손상을 진단·관리한다고 광고하는 앱 등을 사용하지 말도록 경고함. 해당 앱은 스포츠 경기 중 코치나 부모가 사용할 수 있다고 마케팅함. 그러나 FDA의 안전 및 효능 검토를 받지 않아 정확하지 않은 진단을 내려 심각한 두부 손상을 입은 사람이 치료를 받지 않고 일상 활동을 하게 할 수 있어 위험함.

미국
식품의약국
(FDA)

소비자 대상 손 살균제의 안전과 효능에 관한 최종 규정을 발표함. 물로 씻어내지 않는 손 살균제에 특정 활성 성분을 사용하지 않도록 정하고 있음. 또한 FDA의 소비자 소독제 활성 성분의 안전·효능 평가 및 결정 시 일관성이 있으며 최신 과학적 지식과 사용 패턴을 적절히 반영하고 있는지 보장함.

미국
식품의약국
(FDA)

여성 성기능 장애 치료제 애디(Addyi, 플리반세린 성분)의 중요 안전 정보를 수정하도록 했음. 애디는 알코올과 같이 복용할 경우 중증 저혈압과 졸도가 발생한 사례가 있어 제품 승인 시 제품에 애디 치료를 받는 여성은 금주해야 한다는 경고 문구를 추가한 바 있으며 FDA는 업체에 승인 이후 애디와 알코올의 상호작용을 추가 연구하도록 요구했음.

시판 후 연구 결과를 반영해 FDA는 취침시간에 애디를 복용하기 최소 두 시간 전에는 음주를 중단하거나 그 날 저녁에는 복용을 하지 말고 애디를 취침시간에 복용했다면 다음날 최소 아침까지는 금주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수정하라는 명령을 내림.

  미국
국립보건원
(NIH)

연구 결과 어린이가 감기, 축농증, 인후염에 걸려 휴대폰이나 개인용 기기를 통한 원격 치료를 받으면 방문 치료에 비해 항생제를 과잉 처방하는 경향이 있다고 함. 항생제 처방은 원격 치료의 경우 52%, 응급실은 42%, 1차 의료기관은 31%였으며 항생제의 부적절한 사용을 막기 위한 임상 가이드라인 준수율은 원격 치료의 경우 59%, 응급실은 67%, 1차 의료기관은 78%였음.

미국
질병통제
예방센터
(CDC)

2019.3.2.부터 여러 주에서 분쇄한 소고기로 인한 대장균 O103 감염사고가 발생함. 총 109명이며 17명은 입원 치료를 받았음. 현재까지는 특정 공급업체, 유통업체, 브랜드는 파악된 바 없음.

소비자 주의사항은 ▲ 분쇄 소고기는 생으로 만진 후에는 비누로 손을 씻어야 함. ▲ 생고기는 먹기 전에 익히지 않는 음식과 분리 ▲ 조리대, 도마, 접시, 조리기구는 사용 후 뜨거운 비눗물로 세척 ▲ 조리 시에는 철저히 익혀야 함 ▲ 조리한 분쇄 고기는 2시간 내에 냉장보관하고 3~4일 내에 쓸 것 ▲ 고기는 냉장고에서 해동시키고 2일 내에 조리하거나 재냉동시킬 것 ▲ 대장균 감염 증상이 있으면 의사와 상담하는 것임.

미국
질병통제
예방센터
(CDC)

여러 주에서 절단해 판매하는 멜론으로 인한 살모넬라균 감염 사고가 발생함. 공급업체 Caito Foods는 4.12.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생산한 절단 수박, 멜론, 칸탈루프, 여러 과일이 들어간 제품을 리콜함. 2019.3.4.일부터 9개 주의 총 93명이 감염되었으며 23명이 입원 치료를 받았음.

일본
후생노동성
(MHLW)

중국산 브로콜리에서 농약 프로시미돈이 검출돼 해당 식품과 단순 가공품의 검사 명령을 내림. 해당 식품들은 기준치 0.01ppm을 2~3배 초과했음.

일본
후생노동성
(MHLW)

파라과이산 치아시드 분말에서 발암성 곰팡이 독소 아플라톡신이 검출돼 해당 식품과 치아시드를 30% 이상 함유하는 가공품을 대상으로 검사 명령을 내림.

홍콩
식품안전센터
(CFS)

시장에서 판매하는 수산물의 4종 유기주석화합물(OTC) 관련 위해성 평가 연구 결과를 발표함. 해당 OTC는 살충제, 살조류제, 살연체동물제, PVC 안정제로 주로 사용하는 물질임. 해당 연구는 성인 인구가 수산물을 통해 OTC에 노출되는 정도를 추산하고 이로 인한 건강상의 위험을 평가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했음.

시판 수산물 약 340개 시료를 조사했으며 60%에 달하는 205개 시료에서 OTC가 최소 하나 이상 들어있는 것으로 밝혀짐. 하지만 수산물 섭취를 통한 OTC 때문에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결론 내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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