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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190429-190503)
출처 위해정보팀
품목 품목없음
조회수 98
게시일 2019.05.21
파일
해외  2019.4.29. ~ 5.3.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

※ 해당 기관 클릭 시 원문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데이타 테이블 제목
해당기관 주요내용
영국
소비자협회
(Consumers’
Association)

월풀사가 수리한 건조기가 발화한 사실을 발설하지 않도록 고객의 동의를 받았다는 혐의가 있음. 소비자 장관은 필요할 경우 추가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제품안전표준사무소(OPSS)와 해당 혐의에 관해 논의 하겠다고 발표했음. 앞서 제품안전표준사무소는 11개월간의 검토 후 2019.4. 보고서를 발표했으며 수리한 건조기로 인한 소비자 위해가 낮다는 결론을 내렸음.

미국
환경실무
그룹
(EWG)

환경보호청(EPA)이 식수의 과불화화합물의 법적 허용치를 설정하도록 요구하는 양당적 법안을 도입했음. 해당 법안은 2년 내에 모든 과불화화합물 화학물질의 최대오염수준을 정하도록 요구함. 현재는 식수의 과불화화합물의 연방 기준이 없음.

미국
환경실무
그룹
(EWG)

공공 용수의 오염물질 누적 위험을 평가하기 위한 EWG 연구 결과 캘리포니아 식수의 오염물질은 15,000건 이상의 암을 초래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남. 이 연구에서 EWG 연구진들은 발암물질과 그 외 독성 오염물질이 건강상에 끼치는 복합적인 영향을 계산하기 위해 새로운 분석 방법을 사용함. 오염물질은 합쳐졌을 때 각 화학물질 독성 의 총합보다 독성이 높을 수 있음. 수돗물의 오염물질을 처리할 때 우선순위를 두는 것이 필요하며 이러한 새로운 접근법이 상당히 도움이 됨.

미국
소비자동맹
(Consumers
Union)

홍역은 2000년 미국에서 사라졌으나 20년 만에 최고치를 보이고 있음. 2019년 지금까지 22개주의 704건의 홍역이 발병했음. 홍역, 볼거리, 풍진 혼합백신(MMR 백신)은 홍역을 97%까지 예방해주며 평생 면역 효과가 있다고 생각되므로 해당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은 맞을 것을 권장함. 2회 주사로 된 현재의 백신 버전은 1989년에 표준화되었기 때문에 그 전에 태어났거나 백신을 맞은 사람은 효과가 떨어지는 주사를 맞았을 확률이 있음.

홍역이 발생한 지역에 살고 있고, 홍역 백신을 한 번만 또는 사백신을 맞았거나, 예방접종 상태를 모를 경우 조치 방법을 안내함. 1) 유아 때 의료 기록을 확인할 것 2) 의료 기록 확인이 어렵고 백신 접종 여부를 모를 경우는 피검사를 받아 홍역 항체를 확인 3) 피검사에 시간과 돈을 쓰기 원하지 않으면 새로운 백신 접종 권장

미국
소비자동맹
(Consumers
Union)

치약의 트리클로산 성분은 갑상선 호르몬과 면역에 지장을 주고 항생제 내성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널리 알려진 이후 기술적으로는 여전히 허용되지만 시판 제품에 더 이상 사용되지 않음. 그 외에 연마제, 베이킹 소다, 불소, 미백제 등 성분 관련 정보를 제공함.

미국
소비자동맹
(Consumers
Union)

질병통제예방센터와 오스틴시 보건부가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2017년 후반 전동킥보드가 도입된 이후 부상을 입은 사람의 거의 절반은 골절, 심각한 출혈 등 중상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음. 대부분의 운전자는 헬멧을 쓰지 않았음. 오스틴시 공공보건부는 전동킥보드 관련 부상을 정기적으로 감시하고 안전한 전동킥보드 사용 관련 교육용 메시지를 확산하도록 제안했음.

독일
연방위해
평가원
(BfR)

나노물질과 신물질의 인체 건강 및 환경 위험을 분석하고자 공공 당국, 학계, 업계로 구성된 합동 연구 프로젝트 InnoMat.Life를 4.29.~30일에 개시함. 연방교육연구부가 222만 유로를 지원하고 연방위해평가원이 조정 역할을 함. 이 프로젝트에서는 처음으로 물질의 전 생애주기를 고려해 위해성을 분석하게 됨.

  캐나다
보건부
(Health
Canada)

블라인드 등 커튼류의 줄에 목이 졸려 사망하는 사고를 방지하고자 커튼류(window covering) 줄 규정을 2021.5.1.부터 시행함. 새 규정에서는 캐나다에서 판매하는 커튼 줄의 길이와 원형 고리의 사이즈를 제한하며 주문 제작 및 기성제품 모두에 적용됨. 새 규정이 발효될 때까지 보호자들은 어린이 방이나 어린이가 노는 공간부터 끈이 달린 블라인드를 끈이 없는 제품으로 바꾸길 권장함. 당장 제품을 교체하기 어렵다면 끈은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높은 곳에 두고 캐나다 보건부의 블라인드 안전 도움말을 따를 것.

캐나다
보건부
(Health
Canada)

5월은 전국 식품알러지 인식의 달로 식품 알러지에 관한 인식을 제고하고 알러지 반응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 방안을 홍보함. 260만 명의 캐나다인이 한 가지 이상의 식품 알러지가 있다고 함. 어린이는 우유, 땅콩, 견과류 알러지가, 성인은 생선, 갑각류, 땅콩, 견과류 알러지가 흔했음. 알러지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중요한 첫 단계로 알러지원을 알아야 함. 식품 알러지가 있다고 생각되면 의사를 찾아 테스트를 받도록 할 것.

캐나다
보건부
(Health
Canada)

2019.11.9.부터 담배 포장을 평범한 갈색으로 통일함. 문구는 정해진 폰트, 컬러와 크기로 포장의 정해진 위치에 표시하게 됨. 포장과 더불어 제품도 규격화됨. 이는 특히 청소년을 중심으로 담배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려 흡연자를 줄여줄 것으로 기대됨. 2035년까지 캐나다 인구 5%의 흡연률을 줄이는 것이 목표임.

담배 포장 변경은 호주(2012년), 영국(2017년), 프랑스(2017년), 아일랜드, 노르웨이, 뉴질랜드(2018년)에서 이미 시행했으며 2020년까지 헝가리, 슬로베니아, 우루과이 등의 국가도 시행할 예정임.

캐나다
식품검사국
(CFIA)

연방 식품안전규정을 위반하는 업체에 최대 15,000 달러의 금전적 행정제재를 부과할 수 있다고 발표함. 강력한 식품안전체계는 소비자 신뢰를 유지할 뿐만 아니라 캐나다 업체의 국제 경쟁력을 갖추게 함.

미국
식품의약국
(FDA)

처방 불면제인 루네스타, 잘레플론, 졸피뎀이 드물지만 심각한 부상 및 사망사고를 일으킬 수 있어 제품에 박스형 주의문구를 표시하도록 요구함. 해당 약물을 복용한 후 몽유병, 졸음 운전 등 완전히 깨지 않은 상태에서 안전하지 않은 방식으로 난로를 이용한다든지 해 사고가 발생할 수 있음. 사고는 이러한 행동을 한 전력이 없는 환자에게도, 최소 권고량만 1회 복용했을 때도 발생할 수 있음.

미국
식품의약국
(FDA)

유방 확대술은 역형성 대세포 림프종(ALCL) 부작용이 발생할 위험이 있음. FDA는 2011년부터 해당 정보를 알리는 가운데 여성 및 전문 의료인들이 입수할 수 있는 유방 확대술의 위험성 관련 정보를 개선하고, 제품 표시사항에 환자들이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제품 성분 정보를 포함하는 방법을 검토 중임.

미국
식품의약국
(FDA)

St. Simeon 사에서 제조한 프랑스산 l’Explorateur 숙성 치즈가 리스테리아균에 오염되었을 가능성이 있어 소비자에게 경고함. 소비자와 소매업체는 해당 식품을 먹거나 팔지 말 것을 권고함. 250g의 투명 플라스틱 용기에 들어있으며 판매기한이 2019.5.7., 5.14.일임. 로트코드는 7742-H 057, 77432-H 064인 제품으로 해당 제품은 즉시 폐기해야 함.

미국
국립보건원
(NIH)

임신 전에 엽산 보조제를 매일 복용하면 임신성 당뇨 위험도 줄일 수 있다고 함. 임산부는 엽산 400~800μg을 매일 복용하면 선천성 기형의 일종인 신경관결손 위험을 줄일 수 있어 복용을 권고하고 있음.

미국
환경보호청
(EPA)

글리포세이트 제초제의 검토 절차를 밟고 있으며 EPA는 현재 표시사항에 맞춰 사용할 때 글리포세이트가 공공보건에 미치는 위해는 없으며 발암물질이 아니라는 입장을 유지함. 2017년 글리포세이트가 생태계에 미치는 위험이 있다고 파악되어 이 문제를 다루기 위한 조치를 제안함.

중국
품질불량
관리센터
(DPAC)

발광 풍선은 투명 플라스틱 풍선, 다색 조명, 배터리함으로 구성되는 제품임. 본 제품은 고온의 열원이나 화염에 노출되면 플라스틱이 녹으며 심각한 화상 위험이 있으며 풍선이 터지면 독성 가스가 생성돼 화상 및 호흡기 부상을 입을 수 있음. 또 폭발 시 파편, 단추형 전지, LED 조명 등 어린이가 삼킬 수 있는 작은 부품이 생겨 어린이의 질식이나 장기 손상을 초래할 수 있음. 풍선에 가스가 없을 경우 조명 끈이 어린이의 목 주변을 감아 질식시킬 위험도 있음. 또 배터리함이 단순하게 설계돼 단락 등에 의한 상해를 입을 수 있음.

소비자 대상 주의사항을 안내함 ▲ 풍선을 자동차, 지하철, 엘리베이터 등 밀폐된 공간에 두지 않음. 폭발 시 밀폐된 공간은 매우 위험함 ▲ 화재 및 열원에서 멀리함 ▲ 어린이는 보호자의 감독 하에 풍선을 갖고 놀아야 함 ▲ 더운 날씨에는 풍선이 쉽게 폭발하기 때문에 고온의 날씨에는 풍선을 사지 말고 구입 시에는 표면과 연결 지점에 균열이 없는지 세심하게 확인할 것.

홍콩
식품안전
센터
(CFS)

2019년 3월 식품안전보고서를 발표함. 약 13,300개 식품 시료의 미생물, 화학물질, 방사능물질 검사를 실시한 결과 9개 시료를 제외한 99.9% 시료가 기준에 적합했음. 미준수 식품 9건은 허용치를 초과하는 농약 잔류물이 검출된 채소 3종과 과일, 수은이 과량 검출된 참치회와 메로 3종, 말라카이트 그린 색소가 검출된 초어, 이산화황이 검출된 냉장 소고기임.

호주
경쟁소비자위원회
(ACCC)

다카다 에어백 리콜 진행현황을 발표함. 19.3.31일자로 69%에 달하는 21만대 차량이 교체를 받았음. 문제 발생 확률이 최대 50%인 가장 위험한 알파 에어백이 장착된 8,800대를 포함해 12,000대 정도가 조치가 시급하다고 확인됨. 차량 제조업체는 2020.12.31.까지 강제 리콜을 완료해야 함. 소비자는 관련 페이지(Is My Airbag Safe)를 방문해 번호판으로 리콜 대상 여부 차량을 확인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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