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로 바로가기 사이드 메뉴로 바로가기

통합검색 전체메뉴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 전체메뉴

안전이슈 국내외안전정보 해외안전정보
SNS 공유하기 트위터에 콘텐츠 등록하기 페이스북에 콘텐츠 등록하기
해외안전정보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190624-190628)
출처 위해정보팀
품목 품목없음
조회수 143
게시일 2019.07.04
파일
해외  2019.6.24. ~ 6.28.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

※ 해당 기관 클릭 시 원문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데이타 테이블 제목
해당기관 주요내용
영국
소비자협회
(Consumers’
Association)

냉장고 세균을 검사한 결과 냉장고 10대 중 7대에서 유해한 박테리아가 검출됨. 제일 심각한 사례로는 식중독, 피부병과 패혈증을 일으킬 수 있는 아에로모나스균이 과다 검출됨. 박테리아 증식을 방지하기 위해서 냉장고는 0~5℃ 사이 적정 온도 유지와 정기적인 청소가 최선의 방법임. 10대 중 4대 이상이 기본 설정 및 권고 온도가 잘못됐거나 신뢰할 수 없었음.

냉장고 청소 방법은
▲ 한 달에 한 번 정도 청소하고 필요 시 냉동고도 해동
▲ 청소 시 내부 온도가 올라가므로 냉장고가 거의 비어서 식료품을 대거 쇼핑하기 직전이 제일 적합함
▲ 냉장고 안 음식을 모두 꺼낸 다음 선반, 서랍, 도어랙 전부를 따뜻한 비눗물로 세척
▲ 내부는 미지근한 비눗물로 닦아냄. 닦아내는 물의 온도가 너무 뜨겁거나 냉장고 문을 오래 열어두면 내부 온도가 많이 올라가므로 주의
▲ 항균 스프레이를 사용하면 음식에 닿을 수 있기 때문에 권하지 않음
▲ 굳은 얼룩을 제거하는 데는 물과 베이킹소다를 섞어 닦아내면 효과적. 또 냉장고에 베이킹 소다를 한 컵 정도 두면 탈취에 도움이 됨.

영국
소비자협회
(Consumers’
Association)

기후 변화로 치쿤구니야 바이러스, 뎅기열 등 열대지방에서만 발견되던 모기 매개 질환이 그리스,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유럽 국가에서도 발생하고 있음. 지중해 해변에 있더라도 모기 기피제를 사용할 것을 권장함. 기피제는 디트, PMD(파라-메탄-디올), IR3535, 피카리딘 성분이 효과가 있음. 시트로넬라오일 등 천연제품은 효능이 입증되지 않았으므로 피할 것. 유럽을 여행하는 관광객은 특히 새벽과 해질 무렵에 조심해야 함. 관광객은 헐렁하고 밝은 색상의 옷을 입고 자외선차단제 위에 기피제를 바를 것.

영국
소비자협회
(Consumers’
Association)

월풀사의 회전식 건조기 리콜 통지 발표에 이어 아르고스사의 Bush 회전식 건조기 17종도 화재 위험이 있어 수리가 필요하다고 발표함. 아르고스사는 제품을 잘못 설치하고 관리를 잘못할 경우 화재가 발생할 수 있으며 사용자를 대상으로 건조기를 쓸 때마다 먼지 필터와 통기 호스를 청소하라고 촉구함. 먼지가 건조기를 과열시켜 화재를 일으키기 때문임. Which?는 해당 업체가 제품 판매량, 화재발생 건수와 조치 단계를 밝히지 않고 있다며 조속한 설명을 요구했음.

미국
환경실무
그룹
(EWG)

EWG는 암·환경건강 전문가 컨퍼런스에서 질산염에 오염된 식수로 인해 해마다 암이 12,500건 이상 발생할 수 있다고 발표했음. 보통 농업 비료와 농장 및 축산공장농장의 거름이 강과 호수, 시내로 흘러 질산염에 오염됨. 미국에서 식수의 질산염 표준은 10ppm으로 1962년에 제정돼 현재까지 업데이트되지 않고 있음. 올해 초 환경보호청은 질산염의 위해성을 검토하겠다는 계획을 우선순위가 떨어진다는 이유로 포기한 바 있음. 다수의 연구에서 식수의 질산염이 대장, 신장, 난소, 갑상선, 방광암과 관련 있다고 밝힌 바 있으며 질산염은 신생아의 저체중, 조산, 신경관 결손도 일으킬 수 있다고 함.

미국
소비자동맹
(Consumers
Union)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에서 권고하는 여름철 여행 시 접종받아야 하는 백신을 안내함. 홍역, MMR(홍역, 유행성 이하선염, 풍진 혼합백신), DTP(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수두, 소아마비, 독감 예방접종 등 기본 접종, 황열(아프리카, 남아프리카, 브라질 여행 시), A형·B형 간염, 장티푸스, 광견병(개 뿐만 아니라 박쥐, 여우, 너구리, 몽구스를 통해서도 옮을 수 있음)임.

미국
소비자동맹
(Consumers
Union)

생식기 사마귀와 자궁경부암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는 인유두종 바이러스(HPV) 백신 효과를 입증하는 새 연구 결과가 발표됨. HPV 예방백신 접종률이 증가하는 가운데 세계보건기구가 14개국의 65개 연구를 분석한 결과 여성의 생식기 사마귀와 자궁경부 병변도 상당히 줄었다고 함. 면역법 자문 위원회는 남성도 기존의 21세에서 26세까지 주사를 맞을 것을 권했으며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성인은 45세까지 고려할 수 있다고 접종 권장 대상을 확대함.

미국
소비자동맹
(Consumers
Union)

멕시코산 파파야로 인해 미국 6개주에서 살모넬라 식중독이 62건 발병했음. 23명은 입원치료를 받았음. 식품의약국(FDA)은 전국의 식료품 매장, 식당과 식품서비스 제공업체에 멕시코산 파파야를 판매하거나 서빙하지 말라고 강력히 권고했음. 멕시코산 파파야가 아니라고 확신할 수 없으면 파파야를 먹지 말아야 함. 모든 과일은 먹기 전에 씻고, 껍질이 단단한 과일은 껍질을 먹지 않더라도 야채 브러시를 써서 세척해야 함.

유럽
식품안전청
(EFSA)

식품 잔류농약에 관한 EU 연례 보고서 최신판이 나옴. 아이슬란드와 노르웨이 포함 28개 유럽연합 회원국에서 수거한 88,000개의 식품 시료를 분석한 결과 식품 96% 정도가 잔류농약이 없거나 법적 허용치 내의 농도를 함유하고 있었음.

영국
식품표준원
(FSA)

영국 정부는 새로운 알러지원 표기법을 도입해 소비자 직판용 포장 식품의 전 성분을 라벨에 표기하게 됨. 적응 기간을 고려해 2021년 여름까지 잉글랜드, 웨일즈, 북아일랜드에서 시행함.

영국
제품안전
표준사무소
(OPSS)

단추형 전지 안전 캠페인을 실시함. 단추형 전지는 차키, 리모컨, 어린이 장난감 등 일상 제품에 들어감. 어린이가 단추형 전지를 삼킬 경우 중상을 입거나 사망할 수 있음. 대형 리튬셀 전지가 가장 위험함.

예방 방법은
▲ 여분의 전지는 어린이가 접근할 수 없는 곳에 안전하게 보관
▲ 단추형 전지가 들어가는 장난감과 기기를 인지
▲ 가정 내에 단추형 전지가 들어가지만 배터리함이 나사로 고정되어 있지 않은 제품을 찾아 어린 아동의 손이 닿지 않는 장소로 치움. 고장난 제품은 수리하거나 안전하게 폐기
▲ 큰 아이에게는 단추형 전지의 위험성과 어린 아동에게 전지를 주면 안 되는 이유를 교육
▲ 단추형 전지는 다 쓰면 즉시 폐기.

아이가 단추형 전지를 삼킨 경우에는
▲ 병원 직원이 무슨 전지인지 확인할 수 있도록 배터리 포장, 장난감, 기기를 챙김 ▲ 아이가 보이는 증상이 없더라도 신속히 행동
▲ 아이가 뭔가 먹거나 마시도록 하면 안 됨.

캐나다
보건부
(Health
Canada)

의료기기의 사이버 보안을 보장하기 위해 캐나다에서 의료기기를 생산하거나 판매하는 업체의 보호장치 포함요건을 명시하는 가이던스 <의료기기 사이버보안을 위한 시판 전 요건>을 발표했음. 의료기기 기술이 진화하며 네트워크 연결에 의존하는 기기와 애플리케이션이 많음. 외부 네트워크와 연결되면 취약성이 잠재적으로 발생하는데 실제 피해가 발생했다는 보고나 증거는 없지만 사이버보안 전문가 및 연구자의 조언을 따라 취한 조치임.

캐나다
보건부
(Health
Canada)

캐나다를 포함해 국제적으로 중증 약물 부작용과 의료기기 사고는 상당히 신고 수가 저조함. 캐나다는 병원이 중증 약물 부작용과 의료기기 사고를 캐나다 보건부에 보고하도록 요구하는 새로운 규정을 발표해 2019년 후반부터 적용함. 병원은 부작용이나 사고를 기록한지 30일 내에 캐나다 보건부에 보고해야 함. 해당 규정은 중증 약물 부작용 및 의료기기 사고의 품질과 양을 늘려 보건부가 시판 중인 약물의 의료기기의 안전성을 제대로 모니터링해 필요 시 조치를 취하게 할 것.

미국
식품의약국
(FDA)

Medtronic MiniMed 인슐린 펌프는 사이버보안 문제로 리콜 중이며 FDA는 해당 모델 제품을 사용 중인 환자들에게 다른 모델로 변경하라고 권함. 해당 제품은 혈당측정기, 연속혈당측정기, 리모컨, CareLink USB 장치 등 다른 기기와 무선으로 연결되는데 사이버보안 취약으로 환자, 보호자 또는 의료인이 아닌 제3자가 부근의 MiniMed 인슐린 펌프에 무선으로 연결해 펌프의 세팅값을 변경시킬 위험이 있음. 현재까지 확인된 소비자 피해는 없음.

미국
캘리포니아주
환경보건
위해평가소
(OEHHA)

파라클로로벤조트리플루오라이드(p-chloro-α,α,α-trifluorotoluene, para-Chlorobenzotrifluoride, PCBTF)를 캘리포니아주 65조항의 발암 화학물질 목록에 추가했음. 2019.6.28일부터 유효함. 해당 물질은 페인트, 잉크, 코팅에 용매로 사용하거나 다른 화학물질을 생산하는 데 쓰임.

미국
질병통제
예방센터
(CDC)

여름철 크립토스포리듐 기생충으로 인한 설사 관련 정보를 제공함. 크립토스포리듐 기생충은 수영장, 물놀이장으로 인해 발생하는 질병의 주요 원인으로 발병률은 2009년부터 2017년까지 매년 평균 13%가 증가했으며 주로 여름철에 발생함. 감염된 사람이나 동물의 똥을 통해 확산되며 오염된 물이나 식품, 감염된 사람이나 동물과 접촉한 후에 감염됨.

예방법은
▲ 설사를 할 경우 수영 금지. 크립토스포리듐 진단을 받으면 설사가 완전히 멈추고 2주 후에 수영
▲ 수영하는 물을 삼키지 않음
▲ 자녀가 설사를 하면 가정 보육을 하고 보육시설에 보내지 않음
▲ 동물이나 동물 주거지, 특히 동물 똥을 만진 후에는 비누로 손을 씻음. 알코올이 들어간 손세정제는 크립토 기생충제거에 효과가 없음
▲ 우유나 애플사이다는 살균 제품만 구입

일본
식품안전
위원회
(FSC)

전자 저널 Food Safety 7호(2019)를 게재함. 해당 호에서는 식품 안전 관점에서 소해면상뇌증, 일본 대학생의 식사를 통한 곰팡이독소 디옥시니발레놀 노출 평가, 이소부틸아민 등 향료 물질과 6가 크롬의 위해성 평가 보고서 내용을 주로 다룸.

중국
홍콩 식품
안전센터
(CFS)

5월 식품안전 보고서를 발표했음. 14,000 여개 시료를 수집해 미생물, 화학물질, 방사능 실험을 실시한 결과 7개 시료를 제외하고 99.9%의 만족률을 보였음. 불합격한 시료 7개는 이산화황을 함유한 냉장 소고기 3종, 말라카이트 그린 색소를 함유한 초어와 대형 도롱뇽, 허용치를 초과하는 잔류 농약이 검출된 과일과 대장균이 검출된 소프트 아이스크림이었음. 해당 제품은 판매를 중단하고 출처를 추적함.



총 게시물 893 페이지 3 / 90
게시물 검색
해외안전정보 목록
번호 제목 출처 게시일 조회수
873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190930-191004) 위해정보팀 2019.11.05 66
872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190923-190927) 위해정보팀 2019.10.01 106
871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190916-190920) 위해정보팀 2019.09.24 103
870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190909-190913) 위해정보팀 2019.09.17 112
869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190902-190906) 위해정보팀 2019.09.10 112
868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190826-190830) 위해정보팀 2019.09.03 144
867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190819-190823) 위해정보팀 2019.08.27 129
866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190812-190816) 위해정보팀 2019.08.20 113
865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190805-190809) 위해정보팀 2019.08.13 128
864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190729-190802) 위해정보팀 2019.08.05 128

만족도 조사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사용편의성 조사
페이지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