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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190715-190719)
출처 위해정보팀
품목 품목없음
조회수 61
게시일 2019.07.23
파일
해외  2019.7.15. ~ 7.19.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

※ 해당 기관 클릭 시 원문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데이타 테이블 제목
해당기관 주요내용
세계보건
기구
(WHO)

세계보건기구와 유럽에서 실시한 조사 결과 영유아 식품 다수가 6개월 미만 영유아용이라고 마케팅했으며 설탕을 다량 함유해 영유아가 섭취하기에 적절하지 않았음. 설탕은 단 음식에 대한 선호도를 높임으로써 어린이의 맛 선호도 발달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음.

WHO는 오래 전부터 생후 첫 6개월은 모유 수유를 해야한다고 권고하며 2016년에 발표한 국제 영유아 및 유아 식품의 부적절한 홍보 근절에 관한 가이던스에서 상업용 이유식은 6개월 미만 영유아용이라고 홍보해서는 안 된다고 명시한 바 있음.

영국
소비자협회
(Consumers’
Assocation)

포드사의 신차 카 플러스 액티브(Ka+ Active)는 도심 긴급제동(City Emergency Braking), 차로 유지 보조 시스템(lane assist tech), 운전석 무릎 에어백이 없어 경쟁사 차량에 비해 안전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Which?에서 구입 금지 차량으로 선정하였음.

영국
제품안전
표준사무소
(OPSS)

가구 (화재 안전) 규정(1988)을 개정해 신규 및 혁신 자재의 시판을 허용하고 유해한 난연성 화학물질 사용을 줄이고자 함. 개정하는 규정에 맞춰 영국표준원에서는 관련 표준도 개발할 예정임. 소방서장, 국민, 제조업체, 공급업체, 정부 수석 과학 자문단과 협의한 내용을 공유함.

미국
캘리포니아주
환경보건
위해평가소
(OEHHA)

캘리포니아주 규정 6조 <분명하고 합리적인 주의문구> 부분을 개정해 렌탈 차량으로 인한 화학물질 노출 주의문구 표시 관련 지침을 명시함. 규정은 2019.10.1.부터 발효됨.

미국
도로교통
안전국
(NHTSA)

올해만 미국에서 21명이 차 안에서 열사병으로 사망했음. 폭염이 예상됨에 따라 차에 어린이를 혼자 절대 두지 말라고 촉구함. 차량 내부가 치사 온도에 도달하는 데는 오래 걸리지 않음. 단 10분 만에 20도까지 올라갈 수 있음. 창문을 열어두더라도 내부 온도는 별로 낮아지지 않으며 음지에 주차했더라도 열사병으로 사망한 사례가 있음. 차주는 주차할 때 차문을 항상 잠궈 아이가 차에 올라 갇히지 않도록 주의해야 함. 또한 지나가는 사람은 차량에 혼자 있는 아이를 보면 즉각 911에 연락해 도움을 요청해야 함.

일본
소비자청
(CAA)

곧 여름방학이 시작되며 해수욕을 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 바다에서 보트형 대형 튜브 사용 시 소비자의 주의를 촉구함.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보트형 튜브 사용 시 주의사항을 안내함.
▲ 보트형 대형 튜브는 사용 연령을 확인
▲ 보호자는 튜브에 있는 아이에게서 눈과 손을 떼지 말고 감독
▲ 구명 조끼를 제대로 착용
▲ 바다는 해수욕장에서만 사용
▲ 바람 부는 날은 보트형 튜브 사용 금지. 보트형 대형 튜브는 바람의 영향을 특히 많이 받음. 튜브를 타고 아이가 떠내려갈 경우 즉시 발견되지 않으면 목숨이 위태로울 수도 있어 매우 위험함
▲ 보트형 튜브에 서거나 앉을 때 주의하고 손잡이가 있으면 꼭 붙잡음.

일본
소비자청
(CAA)

페달이 없는 유아용 이륜 승용완구(밸런스 바이크) 안전 주의보를 발표함. 제품 대부분은 페달과 브레이크가 없음. 2010.12.~2018년 말까지 7세 이하 어린이 대상 안전 사고가 106건 접수됨. 전도 사고가 증가하는 추세임.

해당 제품은
▲ 도로와 언덕길에서 타지 않고
▲ 헬멧을 착용해야 하며
▲ 어린이 혼자 타도록 두지 않으며
▲ 사용 전에는 헐거워진 곳이 없는지 확인하고, 자전거 전문점에서 점검을 받도록 함.

일본
후생노동성
(MHLW)

중국산 화초(학명 : Zanthoxylum bungeanum)와 브라질산 브라질 너트에서 곰팡이 독소 아플라톡신이 검출돼 중국산 화초, 화초를 30% 이상 함유한 가공품과 브라질 너트 가공품을 대상으로 검사 명령을 실시함.

일본
후생노동성
(MHLW)

식품 중 방사성 물질 검사 결과를 발표함. 토치기현산 멧돼지고기 시료 10건, 군마현산 곤들매기와 산천어, 미야기현산 산나물 코시아부라 3건과 죽순 22건, 고사리와 고비 나물 2건해서 총 40건의 시료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세슘(Cs-134, Cs-137)이 검출됨.

일본
국민생활센터
(NCAC)

전기포트의 물을 따르려다 전면의 반 투명 플라스틱 부품이 떨어져 다리에 화상을 입은 사고가 발생한 후 제품 을 검사해달라는 의뢰가 접수됨. 검사 결과 해당 제품은 본체와 반투 명 플라스틱 부품의 용착부가 파손돼 플라스틱 부분이 떨어진 것으로 확인됨. 해당 제품을 사용 중인 소비자는 제품에 균열 등 이상이 있는지 확인하고 사용을 중지한 후 판매처에 문의할 것.

호주
식약청
(TGA)

‘의약품 (제외 제품) 결정 (2018)’을 개정해 식약청 소관에서 불소를 함유한 식수를 제외함으로써 수돗물 중 불소를 관리하는 주체를 명확히 하였음. 주정부가 각 관할권의 규정에 따라 관리하게 됨. 식수의 불소 투하는 충치를 예방하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식으로 국립보건의료 연구자문위원회(NHMRC)도 현 수돗물 불소 수준이 건강 문제를 끼친다는 증거가 없다고 발표해 식약청이 불소가 함유된 수돗물을 규제하지 않더라도 대중에게 피해를 끼칠 위험은 거의 없으니 안심해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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