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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211025-211029)
출처 위해정보팀
품목 품목없음
조회수 55
게시일 2021.11.09
파일
해외  2021.10.25. ~ 10.29.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

※ 해당 기관 클릭 시 원문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데이타 테이블 제목
해당기관 주요내용
영국
소비자연합
(Which?)
■ Euro NCAP의 SUV 전기차 충돌 시험 결과 제공
자동차 안전시험 기관인 Euro NCAP에서 최근 실시한 전기 SUV 및 해치백 차량의 충돌 시험 결과를 안내함. 볼보 XC40 리차지, 도요타 야리스 크로스 하이브리드, 현대 투싼, 폭스바겐 투아렉, 포드 머스탱 마하-E, 현대 아이오닉 5는 5점 만점을 획득했음. 현대 바이욘은 측면 충돌 시 차량 내 승객 이동을 방지하는 중앙 에어백 누락, 대시보드 구조가 운전자 다리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판단되어 4점을 획득했으나, 이도 상당히 높은 점수임.
미국
소비자동맹
(Consumer
Reports)


- CDC 링크
 

■ CDC, 혈중 납 참고 기준치 강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혈중 납 참고치를 5μg/dL에서 3.5μg/dL로 낮췄음. 각 주 및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커뮤니티 내 납 노출 정도, 대응 자원에 따라 자체 기준치를 정하게 되지만 CDC 기준치를 가이드라인으로 사용할 수 있음. 이번 조치 강화는 미 식품안전국(FDA)의 식품 및 음료에 대한 중금속 경감 조치 강화처럼 타 기관에도 압박을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혈중 납 농도는 낮더라도 학습, 주의력, 학업 성취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미국
식품의약국
(FDA)

■ 탈크 함유 화장품의 석면 검사 결과 : 50개 시료 전체 음성
FDA가 탈크 함유 화장품의 석면 오염 여부를 평가하기 위해 50개 시료를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 결과가 나왔음. 석면은 인체 발암물질로 알려져 있음. FDA는 탈크 함유 화장품을 검사해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지속할 것이며 다음 시험 결과는 내년도에 발표할 예정임.

미국
환경보호청
(EPA)
 

■ 전국 납 중독 예방 주간 시행
10.25.~29.은 전국 납 중독 예방 주간으로 EPA는 CDC, 미국 주택도시개발부와 공동으로 어린이의 납 노출을 경감하기 위한 인식 제고, 자원 제공, 예방 조치 장려 활동을 벌임. ▲ ‘납 노출 및 미국 커뮤니티 간 격차 경감 전략 초안을 곧 발표해 공공 의견 수렴 예정 ▲ 납 및 구리 규정 검토 ▲ 식수의 납 대응 관련 가이던스 발표 등 EPA의 관련 조치 내용도 소개함.

미국
질병통제
예방센터
(CDC)

■ 아로마테라피 룸스프레이 제품, 유비저 발병 원인으로 확인
CDC는 여러 주에서 발생한 4건의 유비저 발병 원인이 Better Homes & Gardens 아로마테라피 스프레이 Lavender & Chamomile with Gemstones 제품이라는 사실을 확인했음.
CPSC와 월마트는 10.22. 아로마테라피 스프레이 약 3,900병을 리콜했음. CDC는 CPSC, 월마트와 공동으로 인도에 소재한 제조업체에 연락해 해당 스프레이 성분이 다른 제품에도 사용됐는지 알아보고 있으며 다른 병 제품과 향의 오염 정도를 평가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 중임.

미국
농무부
(USDA)

■ 식품미생물 관련 온라인 회의 개최 안내
국가 식품미생물 기준 자문위원회는 11.17.부터 가금류 제품의 살모넬라 관리 강화, 원포자충 오염을 논의하기 위한 온라인 회의를 4회에 나눠 개최할 예정임. 참여자는 11월 12일까지 사전 등록을 해야 함.

일본
후생노동성
(MHLW)

■ 한국산 홍고추 및 탄자니아산 참깨에서 기준치 초과 농약 검출돼 수입 식품 검사 명령 발부
한국산 홍고추에서 프로피코나졸 농약이 기준치를 각각 6배와 15배 초과해 후생노동성은 한국산 홍고추와 그 가공품을 대상으로 검사 명령을 발부했음. 또 탄자니아산 참깨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이미다클로프리드 농약이 검출돼 탄자니아산 참깨 씨 및 가공품을 대상으로 검사 명령을 발부했음. 두 식품 다 해당 물질의 일일 허용 섭취량 및 급성 기준을 참고했을 때 유해한 수준은 아님.

일본
후생노동성
(MHLW)

■ 2020년도 가정용품 건강 피해 보고서 공표
후생노동성은 2020년도 가정용품 관련 건강 피해 보고서를 공표했음. 피부안전사례정보넷 및 일본중독정보센터의 협조를 받은 정보로 피부 장애 및 흡입 사고 두 분야로 구성됨. ▲ 가정용품에 의한 피부장애 보고 건수는 81건이었음. 다발 품목 은 순서대로 마스크(34건), 목걸이(5건), 귀걸이(4건), 가정용 고무 장갑(4건)이었음. ▲ 가정용품으로 인한 흡입 사고 보고 건수는 125건이었음. 다발 품목은 제균제(42건), 세정제(주택용, 가정용)(19건), 살충제(14건), 표백제(10건) 순이었음.

일본
후생노동성
(MHLW)

■ 베트남산 리치에서 기준치 초과 농약 검출돼 검사 명령
베트남산 리치에서 기준치를 2배 초과하는 트라이사이클라졸 농약이 검출돼 해당 식품 및 가공품의 검사 명령을 내렸음. 해당 물질의 잔류량은 기준치를 참고했을 때 유해한 수준은 아님.

일본
후생노동성
(MHLW)

■ 식품 방사성 물질 감시 결과 발표
식품 중 방사성 물질 검사 결과를 공표함. 미야기현산 송이 및 사슴고기, 후쿠시마현산 홍시 및 곶감 2종, 나가노현산 생강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방사성 세슘(Cs-134, Cs-137)이 검출됨.

일본
경제산업성
(METI)
■ ‘제품안전 총 점검의 달’ 시행 계획 안내
11월은 ‘제품안전 총 점검의 달’로 제품 안전 점검을 널리 호소해 제품 사고를 방지하고자 함. 올해는 제품평가기술기반기구(NITE)의 제품 안전 업무 보고회 개최, 전국에 위치한 각 경제산업국에서의 전시 등 관련 이벤트를 다양하게 실시할 예정임.
매년 1,000여 건의 중대 제품 사고가 발생하고 있음. 이 중 약 30%는 제품 오용이나 부주의 등 제품 결함 외 원인으로 발생하는 사고임. 평소 청소나 점검, 사용법 재확인 등을 실시하고, 리콜 제품은 사용을 중단해 많은 제품 사고를 피할 수 있음.
일본
경제산업성
(METI)

■ 무선 청소기용 비순정 배터리팩, 발화 위험 있어 사용 금지 주의보 발표
스미토모 상점과 로와 재팬이 수입한 무선 청소기용 비순정 배터리 팩은 다이슨 무선 청소기에 설치할 수 있는 제품임. 해당 제품은 충전을 하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도 발화할 위험이 있으므로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즉시 사용을 중지하고 냄비나 빈 캔 등 금속성 용기에 넣어 가연물이 없는 곳에 제품을 보관하는 등 조치해야 함. 해당 제품은 보관 상태에서도 발화할 우려가 있으므로, 제품 폐기를 하지 않고 안전한 방법으로 보관해야 함. 회수나 폐기 방법 등에 관해서는 마련되는 대로 연락을 취할 예정임.

일본
식품안전
위원회
(FSC)

■ 어린이 식품 안전정보 키즈 박스 발표
어린이 식품 안전정보 키즈 박스 <음식 가열, 눌은 색을 조심해!> 편을 발표함. 야채나 빵 등 탄수화물을 많이 함유한 음식을 오래 가열해 갈색이 너무 많이 띄면 아크릴아마이드 성분이 많아짐. 아크릴아마이드는 동물 실험 시 발암성이 밝혀졌으나 인체 발암 영향은 알지 못하는 상태임. 그래도 전문가는 아크릴아마이드 노출을 최대한 줄이라고 권고하고 있음.

중국
홍콩
식품안전
센터
(CFS)

■ 9월 식품안전보고서 발표 : 99.8% 기준 부합
CFS는 9월 식품안전보고서 결과를 발표했음. 5,000여 개 식품의 미생물, 화학물질, 방사성 물질 검사를 시행한 결과, 8개 시료를 제외한 99.8%가 기준에 부합했음.
부적합 시료는 ① 식품 표기사항 규정을 위반한 이산화황 과다 함유 포장 냉동 랍스터, ② 이산화황 함유 냉장 돼지고기, ③, ④ 식품 표기사항 규정을 위반한 포장 죽생(망태버섯) 및 새우 국수, ⑤ 말라카이트 그린이 검출된 초어, ⑥, ⑦ 법적 허용치를 초과하는 대장균류가 검출된 냉동 디저트류 및 냉동 요거트, ⑧ 미허용 방부제가 검출된 새우 덤플링임.
CFS는 판매업체에 검사 결과를 알리고 해당 식품의 판매 중단을 지시했으며, 식품의 출처를 추적하는 조치를 취했음.

호주
경쟁소비자
위원회
(ACCC)

■ 리콜 대상 캠핑카용 온수히터 사용 금지 주의보 발표
ACCC는 캠핑카에 연료 가스/전기 듀얼 온수 히터가 설치되어 있을 경우, 휴가 전에 리콜된 Suburban 브랜드 온수 히터인지 확인하라고 촉구했음. 해당 제품은 가스 모드로 사용 시 제품 50% 이상이 치명적인 일산화탄소를 방출할 수 있음. 일산화탄소를 흡입하면 사망할 수 있으며 단기 노출도 심각한 장기 부상을 초래할 수 있음. 아직 8,300명이 넘는 소비자가 무상 점검을 받기 위한 제품 등록을 하지 않았음. ACCC는 소비자가 온수 히터 리콜 사실을 모르고, 안전한지 확인하지 않은 채 휴가 동안 사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하고 있음. 해당 제품은 일산화탄소 감지기가 있더라도, 어떠한 상황에서도 가스 모드로 사용하지 않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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