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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211115-211119)
출처 위해정보팀
품목 품목없음
조회수 63
게시일 2021.11.23
파일
해외  2021.11.15. ~ 11.19.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

※ 해당 기관 클릭 시 원문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데이타 테이블 제목
해당기관 주요내용
영국
소비자연합
(Which?)
■ 오픈마켓에서 스마트 기기 구입 시 주의사항 안내
Which?는 영국의 아마존, 이베이, 알리익스프레스 사이트에서 판매되는 스마트 초인종, 무선 카메라, 태블릿 TV 등 스마트 제품 중 보안 및 사생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제품 1,839개를 발견했음. 보안이 취약한 기기를 사용하면 해커의 표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블랙프라이데이 및 크리스마스 쇼핑 시즌에 스마트기기 구입 시 다음의 조사를 한 후 구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함. ▲ 알려지지 않았거나 브랜드가 없는 스마트 제품은 조심함. 오픈마켓에서 브랜드명이 전혀 없는 제품 수천여 개가 판매되고 있음. ▲ 외관이 유사한 제품이 많이 있는지 확인하고 일반적인 외관의 기기는 주의함 ▲ 가짜 리뷰에 속지 않음 ▲ 평가가 낮은 부정적인 사용자 리뷰는 확인함. 해킹, 안전, 기능과 관련된 전반적인 문제를 언급하는 경우가 있음.
영국
소비자연합
(Which?)

■ 영국에서 보안 업데이트 만료될 노트북 판매돼 구매자 대상 주의 촉구
Which? 조사 결과 영국의 커리스, 존 루이스, 이베이, 아마존 등의 소매업체에서 곧 업데이트가 만료될 구형 노트북을 판매하는 것으로 나타남. 구매자들이 중요 보안 업데이트를 받지 못하면 보안 위험에 노출될 수 있음. 아마존에서 구매율이 높은 크롬북 20위 제품의 20%는 벌써 보안 업데이트를 종료한 제품이었음. 노트북을 구입하려는 소비자는 구글 및 Which?의 보안 관련 정보 등을 통해 구입 전에 제품 사용기한을 확인해야 함.

영국
소비자연합
(Which?)

■ 임산부의 비타민 복용 정보 제공
임산부의 비타민 복용 관련 진실과 거짓을 알려줌.
▲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을 위해 임산부용 멀티비타민을 복용할 필요는 없음. → 진실, 임산부 대부분은 임산부용 멀티비타민이 필요없음. 임산부용 멀티비타민 마케팅을 뒷받침하는 증거 다수가 영양이 부족할 가능성이 높은 저소득 국가에서 실시한 연구 결과임.
▲ 실제 필요한 보조제는 엽산과 비타민D임. → 진실
▲ 임신 중 비타민은 전부 안전함. → 거짓, 비타민A를 과량 복용하면 태아의 신경계 발달에 해를 입힐 수 있음. 페이스크림 등 비타민A를 함유한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은 괜찮음.
▲ 일반 멀티비타민과 임산부용 보조제는 같음. → 거짓, 일반비타민은 비타민A처럼 임신기에 안전하지 않은 성분도 함유하고 있으며, 성분 용량도 적합하지 않음.
▲ 오메가3 보조제가 도움될 수도 있음. → 진실, 일부 피쉬오일 보조제는 많은 양의 비타민A를 함유하고 있어 임산부에 적합한지 확인하고 섭취함.
▲ 허브 보조제는 모두 안전함. → 거짓, 임신 전과 임신 기간 동안 허브 보조제를 복용하고 싶으면 약사나 의사 등 의료인과 상의함.

미국
환경실무
그룹
(EWG)

- EPA 링크

■ 미 EPA, PFAS(과불화화합물) 연구 문서를 자문이사회에 송부
미 환경보호청(EPA)은 과학자문이사회에 PFAS(PFOA 및 PFOS)에 관한 4개의 과학 문서를 송부하였음. EPA는 이 문서에 따르면 PFAS 안전 노출치가 2016년에 처음 제안한 수치보다 몇천 배 낮춰야 한다고 발표했음. 문서는 PFOA의 발암 가능성에 관한 결과도 포함함. 자문이사회의 문서 검토 후 EPA는 식수의 집행 기준치를 개발하게 됨.

미국
환경실무
그룹
(EWG)

■ 미 의회, 식품포장에 PFAS 금지 법안 도입
미 의회는 식품포장에 PFAS를 금지하는 법안을 도입했음. 법안이 통과되면 2024.1.1.부터 식품 포장지나 포장에 방유 PFAS 판매를 금지하게 됨. 식품은 미국인 수백만 명이 PFAS에 노출되는 중요한 원인으로, 이 법안으로 인해 노출을 신속히 저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영국
식품표준원
(FSA)

■ 학생 대상 식품 위생 안전 캠페인 실시
FSA는 학생들에게 식품위생 기본을 교육하는 캠페인을 4주 동안 실시함. 냉장고 공유, 남은 음식 보관 등 학생에 해당되는 내용에 중점을 둔 식품위생 메시지를 확산시킴.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 사용기한(use-by)과 품질유지기한(best before date) 구분 ▲ 식품 냉동 및 해동 ▲ 공유 냉장고 이용 시 식품 위생 ▲ 식품 제대로 조리하기임.

영국
제품안전
표준사무소
(OPSS)

■ 크리스마스 시즌 완구 구입 안전 지침 발표
OPSS는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안전한 완구 구입 방법에 관한 인식을 제고함. ▲ 판매자 정보 확인 : 특히 오픈마켓을 통해 구입하는 경우를 비롯해 판매자 정보를 확인함. 실제 공급업체가 영국에 위치하지 않을 경우 더 위험할 수 있음. ▲ 항상 주의문구와 사용 설명을 읽음. ▲ 특수 아동은 더욱 취약하기 때문에 특수성을 고려함. ▲ 소형 부품이 있는 장난감은 피함. ▲ 장난감이나 의상에 느슨한 리본 등 어린 아동의 목졸림 위험이 있는지 확인함. ▲ 아동용 완구인지 확인함. ▲ 판매자끼리 비교함. 가격이 저렴할 경우 가품일 가능성이 있음. ▲ 단추형 전지 안전성을 확인함. ▲ 제품 리콜 여부를 확인함. ▲ 사용연령을 확인하고 이에 맞게 구입함.

캐나다
보건부
(Health
Canada)

■ 단추형 전지 안전 주의보 발표
어린 아동 대상 단추형 전지 안전 주의보를 발표함. 캐나다에서 어린 아동의 단추형 전지 삼킴 사고는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음. 2020년에는 125건의 단추형 전지 관련 부상을 보고받았고, 2016~2019년에는 매년 평균 114건이 보고됨. 제품에 들어있지 않은 낱개 전지 및 단추형 전지가 들어가는 제품은 어린이가 볼 수 없고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해야 함. 전지를 삼켰다고 의심되면 응급 치료를 받아야 함.

캐나다
보건부
(Health
Canada)

■ 벤젠 오염된 무좀약 리콜 관련 주의보 발표
Blistex Corporation사는 벤젠에 오염된 무좀약 Odor-Easters Spray Powder for athlete’s foot(3개 로트)를 리콜함. 높은 수준의 벤젠에 (피부나 호흡 등으로) 장기간 빈번하게 노출되면 심각한 건강 위험을 초래할 수 있음.

미국
소비자제품
안전위원회
(CPSC)

■ 쇼핑철 맞아 가구 및 가전 전복 방지 주의보 발표
휴가철 쇼핑으로 TV나 가구를 구입할 경우,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전복방지 키트를 추가하라고 당부함. CPSC의 최신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2017~2019년 동안 연간 평균 11,100명의 어린이가 전복으로 인한 부상을 입어 응급실 치료를 받았음. 2000~2019년 기간 동안 17세 이하 어린이 469명이 가구 및 TV가 전복돼 사망했음.

미국
소비자제품
안전위원회
(CPSC)
■ 휴가철 안전 주의보 발표
CPSC는 휴가철을 안전하게 보내는 방법을 안내하는 주의보를 발표함. 매년 안전하지 않은 장난감, 조리 시 화재, 장식, 크리스마스 트리, 초로 인해 부상을 입거나 사망하는 사람이 수천 명에 달함. 주의보에서는 장난감, 조리, 장식, 온라인 쇼핑시 안전 유의사항을 안내함.
미국
식품의약국
(FDA)

- CDC 링크

■ 시금치로 인해 대장균 O157:H7 발생해 주의보 발표
FDA는 시금치와 관련된 대장균 O157:H7 발생사고를 조사한다고 발표했음. CDC에 따르면 11.15.자로 7개주에서 10명이 대장균에 감염됨. 당국은 소비자, 식당, 소매업체에 유통기한이 2021.10.23.인 Josie’s Organics 베이비 시금치를 섭취, 판매, 서빙하지 말라고 당부함. FDA는 공급망 추적 등 조사 중이며 추가 정보가 확보되는 대로 발표하겠다고 함.

일본
소비자청
(CAA)

■ 식품 방사성 물질 관련 온라인 리스크 커뮤니케이션 행사 개최
소비자청은 11.16. 식품안전위원회, 후생노동성, 농림수산성, 경제산업성과 연계해 식품 관련 리스크 커뮤니케이션의 일환으로 <함께 미래를 생각한다 : 식품 중 방사성 물질> 행사를 온라인으로 개최하였음. 행사는 ‘식품 중 방사성 물질에 대한 기본 지식 및 안전성’주제 기조 강연, 각 행정부에서 제공하는 정보 공유, 패널 토론으로 구성됨.

일본
소비자청
(CAA)

■ 의복 점화 사고 등 고령자 사고 주의보 발표
매년 약 100명이 옷에 불이 붙어 사망함. 이 중 80% 이상은 65세 이상 고령자임. 소비자청과 국민생활센터에 보고된 의복 점화 사고의 60%는 입원이 필요한 사고였음. 주의사항은 ▲ 불에 너무 가까이 가지 않음. ▲ 화력 조절과 근처에서 작업 시 소화에 유의함. ▲ 불을 쓸 때는 늘어진 옷이나 표면이 푹신한 소재 등 복장에 주의함. ▲ 바람이 부는 곳, 인화성 액체 등 불이 번질 수 있는 상황과 상태로 불에 접근하지 않음. 이 외에도 고령자는 낙상 사고에도 주의해야 하며, 목욕 중 사고와 질식 관련 내용도 준비 중임.

일본
경제산업성
(METI)

■ 환자용 침대 사고 주의보 발령
경제산업성은 환자용 침대 사고 주의보를 발표함. 일본에서 환자용 침대 관련 사망 및 중상 사고가 발생하고 있음. 2009년에 환자용 침대에 대한 JIS 규격(일본공업규격)이 개정된 이후 사망 사고는 감소했지만, 다리와 팔이 끼는 사고와 낙상 사고는 계속 발생하고 있어 주의해야 함. 주의사항은 다음과 같음. ▲ 최신 안전 기준을 충족하는 제품을 선택함. ▲ 사이드 레일이 변형되고 틈새가 벌어져 있지 않은지 등 침대 상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함. ▲ 사이드 레일 선택 시에는 이용자 상태를 고려함. ▲ 필요에 따라 사이드 레일에 커버를 부착함.

호주
경쟁소비자
위원회
(ACCC)

■ 2021년 호주 제품안전서약 연례 보고서 발표
2020.7.1.~2021.6.30. 기간 동안 호주 제품안전서약 업체의 성과를 요약한 첫 연례 보고서를 발표함. 호주 제품안전서약에 서명한 온라인 사업자들은 영업일 2일 내에 안전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된 제품을 90% 이상 판매 차단하였음. 호주 제품안전서약은 현재 호주 온라인 판매 시장에서 상당한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알리익스프레스, 아마존, 캐치닷컴, 이베이, 마이딜이 참여하고 있음.

뉴질랜드
1차 산업부
(MPI)

■ 납 오염 가능성 있는 Chelsea 브랜드 원당 추가 리콜
Foodstuffs South Island Ltd는 Chelsea 브랜드 원당 500g 제품이 낮은 수준의 납에 오염되었을 가능성이 있어 리콜함. 해당 제품은 이전에 발표한 리콜 대상인데 업체 측의 실수로 빠졌음. 해당 제품으로 인한 즉각적인 안전 위험은 낮다고 평가되며, 오염된 제품을 장기 섭취할 경우 우려가 되는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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